오리는 아닌거 같은데요.. 그나저나 부럽네요.. 전 루브르 갔을 때 배낭여행이라... 바케트랑 햄쪼가리 먹으며 다녔는데.. 쩝. 유람선을 탈까 정식을 한번 먹을까 고민하다 결국은 유람선을 타며 눈물 젖은 빵(?)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