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ACE

브랜드의 스테미터스(Brand status)가 은근히 향기로운 개성을 표현한 시계 베르사체

HYPPODOROM
독특한 현상, 기하학적으로도 순도가 높은 라인, 그리고 유례 없은 소재의 조합에 이르기까지 대담한 디자인의 특징을 갖춘 모델.
케이스의 돌기부 사이에는 '그레카'모양을 비롯하여 브랜드의 상징을 표시한 마크가 들어있어 '심벌의 메듀사'가 문자판의'실크스 크린'과 태엽을 감는 꼭지를 부각시켜 사용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색은 '쇼킹 블루,버블 ,베이지,화이트,형광핑크,형광노랑의 6색

BOND STREET
타원형의 케이스는 아름다움에 극한 심플.
반면, 시각을 표시하는 로마숫자 또는 아라비아숫자의 사이즈는 대담하게 크다. 베르사체의 상징인 '메듀사','크로크다이얼의 스트랍프'는 조심스러운 우아함으로 전체적인 완벽함을 나타내고 있다.



흠.. 기능하고는 아무 상관없다.. 오직 디자인... 그래두 멋진(?) 시계

어느 하나라도 극한의 경지에 이르면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것일까.



베르사체 시계에서 페퍼츄어나 크로노그로프 등의 기능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직 디자인, 또 디자인뿐.. 고급스럽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오늘도 베르사체는 여자의 마음을 흔든다.



리버시블 시계라고 해야 하나... 흠. 팔찌 시계가 정확한 명칭일 듯.

한면은 시계, 한면은 팔찌 장식.



요 사진을 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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