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어 같기만한 여자들의 말에 담긴 내면을 이해하기 위한 지침서로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이 책이 최고가 아닐까...
표현되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어떻게 의미부여를 하고 제대로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완벽한 지침서.
나온지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화성, 금성 이만한 책을 보지 못했다.
아무튼 어쨋거나 연애하는 사람이나, 결혼한 사람들은 이런 류의 책들을 간혹 읽어줄 필요가 있다.
어자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한평생 살아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