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미니어처 평에 향 얘기는 좀~~~"

^^*.. 동감.. 100ml 테스터가 최고죠... 값도 싸구.. 쓰다가 지겨워지면 방이나 화장실에 방향제처럼 한번씩 뿌려줘서 소모시키는 편이죠.. 바닥에 약간 남은 향수처럼 갈등을 일으키는게 또 있을까요.. 버리자니 아깝고, 계속 내버려두자니 공간만 차지하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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