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durer

수준 높은 퀄리티의 스위스 시계라고 주장하는데 확인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패션시계, 밀리터리, 레이싱, 다양한 스포츠 라인의 다양한 시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US NAVY VF211 CHECKMATE 시계랍니다.



보시면 일반적인 크로노그로프 기능 이외에 바늘이 2개 정도 더 있쬬.. 왼쪽 하단에 알람 바늘이 있구요. 오른쪽 아랫쪽을 향하고 있는 굵은 바늘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고도계일까요.. 쩝. 아무튼 자세는 죽이네요.

무브먼트는 일제를 사용했군요.. 이 시계의 뒷면입니다.



Chase-Durer told the design engineers:
"Go All The Way. Create The Pilot's Watch Of Your DREAMS."

죽이네요.. 파일럿 시계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시계.. 쩝.. 자화자찬이 너무 심하긴 하지만... 자세 하나는 죽이네요.

Three separate watches uniquely set in a comfort fit case and bracelet made of solid stainless surgical steel. It features eleven hands, six dials, four push-buttons, three domed sapphire lenses power alarm, flight computer bezel, tachometer, three time zones, full chronograph functions, split second timing, calendar date window, deployment buckle with double lock security clasp, shock resistance, and much more.

The price of $1,895 is the usual CHASE-DURER quality/price equation that gives the buyer value far beyond industry standards.

제일 특이한건.. 아랫부분에 2개의 시계가 더 달려있는거죠. 진짜 폼 나네요. 하긴 파일럿이 아니고서야 혼자서 3군데.. 시간을 알아야 할 경우는 좀 드물겠죠.. 자기가 사는 곳의 시간, 출발지의 시간, 도착하는 곳의 시간.. 쩝.. 파일럿이라면 3군데 시간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쩝.. 30만원대부터 1천만원대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네요.. 30~800만원대 정도의 가격대가 주력상품인 듯합니다.

www.chase-durer.com
시계라기 보다는 귀금속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시계를 만드는 versace

사실 아래 시계를 시간을 보기 위한 용도로 보긴 어렵겠죠. 얼마나 할까요.. 쩝.

38*42mm 정도의 크기구요.. Swiss quartz movement ETA 901.001,2 hands 사용했답니다. 30 meters 방수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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