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 세로로 길게 늘어뜨려진 2개의 타원이 신기한 시계
가장 특이한 점은 시계바늘이 시침, 분침, 초침이 제각각 논다는 거죠.. 정상적인건 초침뿐...
1991년 10분의 1 크기의 모형을 만들면서 시작된 이 특이한 디자인의 시계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점차 완벽한 형태와 기능을 갖추기 시작했다.
first drawings made around 1991 following a 10:1 scale prototype by carlo ferrara which was necessary for the studying into and subsequent detailed perfecting of the present regolatore
the key to the carlo ferrara regolatore's functioning is a semi-wheel with a cog system in the inner part. this micro-mechanical masterpiece made up of 12 components makes the magic of dancing time possible


내부가 이런 자전거 체인처럼 구성되었군요.

이상하게 생겨먹었어도 있을껀 다 있습니다. 오른쪽이 시침, 왼쪽이 분침, 가운데가 초침, 중앙 아랫부분에 날짜까지.. 완전 따로 또 같이죠..

모양이 범상치 않죠. 이탈리안의 낭만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