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책와 항상 함께 떠오르는 이미지는 장 도미니크 보비의 잠수복과 나비일까.한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으로 자부했었는데. 요즘은 통~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만은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