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그 여정의 안내서. 죽음의 서정..어렸을 때 숨박꼭질 하다 옷장 안에서 잠이 들었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묘하게 가슴에 와닿는 책. 물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표작은 누가 뭐래도 개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책. 물론 이후의 나무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