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일은 재미있나? - 하룻밤 만에 인생을 180도 바꾸는 변화의 메시지
데일 도튼 지음, 손원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8월
평점 :
품절


요즘은 별로 책을 읽지 않았는데

그래서, 오랜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골라잡았습니다.

30대 직장인을 위한 책이라기에 내가 바로 당사자구나 싶기도 했구요.

그냥 평범한 자기계발서류이긴 하지만,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인가요.. 그 책과 유사한 류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좀더 밝고 긍정적으로 도전정신을 가지고 살자 라는 내용을 재미있게 전개했네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짬짬이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판형도 그래서 작은 편인 것 같구요.

물론 9,500원이라는 책 값은 너무 부담스럽긴 합니다. 이런 책들은 오히려 보급형으로 5천원 정도로 나와서 편안하게 보게 하면 좋을텐데.. 너무 좋은 종이에 양장본으로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오랫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머리 복잡할 때 릴렉스하게 읽어주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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