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하다보니 최근 포스팅들이 일빠스러운 분위기;;]

Alternate Eva Opening: Eva Bebop 되겠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한 설명은 그냥 생략할께요.
저는 짧은시간 엄청 재밌어하면서 봤어요. 저는 이제사 유튜브에서 저거 보고 좋아라했으니
뒷북도 무지무지한 뒷북이 아니었을까 싶긴 합니다.
아무튼 에바 비밥, 말만 들어도 재미있는 짓;;이 아닐수 없지요. ^o^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얼터너티브 오프닝들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하루히 비밥, 카우보이 무사시... '원작'들이 제가 잘 모르고 관심없는 것들이라서
이것들은 퍼오지 않았습니다만, 대충 구경은 했어요. 역시 비밥의 막강 후까시 & 뽀다구에는
에바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비밥 DVD를 언젠가는 전집으로 마련해놔야 할텐데... 지금은 돈이 좀 없어서요.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계속 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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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팀전 2007-06-27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칸노 요코 음악은 뚝뚝 끊기며 들리고 영상은 말할 것도 없고...회사에서 윈도우 98쓰는 컴을 바꾸어주지 않네요.....미수다에 나온 에바인지 알고 들어왔잖아요.^^

paviana 2007-06-27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같이 모르는 사람 네이버에 가서 물어보고 왔어요. ㅋㅋ
에바는 워낙 띄엄띄엄봐서..어쨌든 칸노 요코의 음악은 좋네요.

nemuko 2007-06-27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진짜 딱이네요. 사람들 참 재주도 좋아요.

딸기 2007-06-2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팀전님 회사 컴은 울회사 컴보다 더한가보군요 ^^
우째된 것이... 회사에서 "인터넷 너무 느리다"고 했더니, 책임 맡은 부서에서
"직원들은 영화 다운받아보지 마십쇼"라는 떼메일을 돌리며
황당하게 책임을 넘기려 하지 뭡니까. 으으 열받아...
파비언니, 저는 오히려 에바를 쭉~ 보고, 비밥은 띄엄띄엄봤어요.
칸노 요코의 음악은 정말 쥑이지요...

딸기 2007-06-27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 방금전 네무코님 서재 들렀다가 왔는데... 여기 와계시는군요 ^^

nemuko 2007-06-27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다운받아보지 마십쇼"라니 뭣 떼려다 뭣 붙인 꼴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