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꿈꾸며 사는 백승우 농부아저씨가 책을 냈다.
나같은 자들이야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유기농 텃밭....
농부아저씨가 몇년 고생하고 또 마님도 고생 많이 시키는 것 같더니.
농사 잘 되시기를...

농부아저씨 번역서 중에 젤 유명한 것은




그리고 자칭 '백수농부의 처'이신 마님이 이번에 번역해 낸 책도 평이 좋은 것 같다.



사서 봐야겠다.

마님 번역서야 뭐 넘 많지만....

그 중에 내가 읽은 것은



달랑 이거 하나...

암튼 훌륭한 부부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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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5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분들일까 너무 궁금해 집니다.
일단 마님의 번역서 <이갈리아의 딸들> 먼저 읽어보고 싶어요. ^ ^.

딸기 2007-05-25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갈리아의 딸들, 정말 재밌었어요.
어떤 분들이냐면-- http://www.dasallim.com 여기 들어가보세요. ^^

홍수맘 2007-05-25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

파란여우 2007-05-25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즐겨찾기 한 '놀부' 그 아저씨네요^^
기분이 별로일 때 이 아저씨 홈피 갔다 나오면 의욕이 샘 솟듯!
그러고 보니 홈피에서 딸기님 아뒤도 본 듯 하외다^^

딸기 2007-05-25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여우언니도 알고 있었네요. 농부아저씨, 은근 유명인인가바요.

홍수맘 2007-05-26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덕에 농부아저씨 홈페이에 잘 갔다왔어요. 물론 즐찾도 해 놨구요.
글 참 맛깔나게 쓰시던데요? 보면서 계속 키득키득 웃었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