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날 꿈꾸며 사는 백승우 농부아저씨가 책을 냈다.
나같은 자들이야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유기농 텃밭....
농부아저씨가 몇년 고생하고 또 마님도 고생 많이 시키는 것 같더니.
농사 잘 되시기를...
농부아저씨 번역서 중에 젤 유명한 것은

그리고 자칭 '백수농부의 처'이신 마님이 이번에 번역해 낸 책도 평이 좋은 것 같다.

사서 봐야겠다.
마님 번역서야 뭐 넘 많지만....
그 중에 내가 읽은 것은

달랑 이거 하나...
암튼 훌륭한 부부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