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xford Bookworms Library: Jane Eyrelevel 6 (Paperback)
샬럿 브론테 지음 / Oxford(옥스포드)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고교 때 번역본 읽다가 내팽개친 책. 20년도 지나 축약판으로 끝까지 읽다. 어떤 명작은 읽고 나면 이게 왜 명작이지?란 생각이 드는데 이 작품은 재미났다. 언젠가 완역번역본이나 원서로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 로체쓰터가 버싸 까는 대목은 좀 불편. 장 리쓰의 <광막한 사르가쏘 바다>도 언젠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Oxford Bookworms Library 6 : Deadheads (Paperback)
REGINALD HILL 지음 / Oxford(옥스포드) / 1993년 1월
평점 :
품절


요즘 난 Oxford Bookworms씨리즈랑 추리/쓰릴러소설에 빠졌다. 요 책도 <죽이는 책>에서 소개받은 작가 작품의 Bookworms축약본. 영국 80년대초 요크셔를 배경으로 살인사건 나고 고참경찰 디엘과 중견경찰 파쓰코가 수사에 나선다. 열권인지 열한권인지 지금껏 읽은 북웜즈 씨리즈 가운데 가장 재미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런던 프라이드
매튜 워처스 감독, 이멜다 스턴튼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아주 맘에 들었다. 1980년대 댓처 시대 파업하는 광부들을 몇몇 동성애자들이 돕기로 한다. 동성애자들 도움 받기를 거북해하던 광부들이 차츰 그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따뜻하면서도 재미나게 펼쳐진다. 게다가 실화 바탕이란다. 그러고보니 <빌리 엘리어트>에서도 게이가 한 명 나온 게 생각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프 온리 - 할인행사
길 영거 감독, 톰 월킨스 외 출연 / 베어엔터테인먼트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보다 보니 10년 전쯤 한 번 본 영화였다.
한창 때 제니퍼 러브 휴잇을 보는 즐거움이 가장 크다.
이야기는 사랑,희생,타임슬립을 섞어 펼쳐지는데 특별히 인상적이지ㄴ 않다.
10점 만점으로 치면 5점 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 Creed for the Third Millennium (Paperback, Reprint)
McCullough, Colleen / AVON BOOKS / 1986년 4월
평점 :
절판


<The Touch>와 <The Independence of Miss Mary Bennett>을 훌쩍 뛰어넘어 내가 읽어본 맥컬로우 작품 가운데 가장 재미없고 밋밋하다.
1984년에 빙하기가 온 2032년 미국을 배경으로 예수의 삶을 다시 썼는데 <트로이의 노래>,<팀>,<로마공화정>씨리즈를 다시 읽는 게 훨씬 나을 뻔했다.
대가의 망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