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 진화심리학이 퍼뜨리는 젠더 불평등
마리 루티 지음, 김명주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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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것 사운데 하나가 쌈구경인데 지은이는 글로 진화심리학을 두들겨팬다. 진화심리학자 대표 데이비드 버스와 진화심리학자는 아니지만 <화성남금성녀>로 이름난 존 그레이 등이 지은이에게 맞는 거 구경하는 재미 가득. 진화심리학을 좋아했는데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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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2017-11-03 11: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 책을 읽고 진화심리학을 다시 생각해보실 정도라면, 창조과학을 한 번 공부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페미니스트 고재기 2020-05-04 03:4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뭐라구 인셀쿤?500원 육개장 공짜로 먹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