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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아메리칸 타블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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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7-12-05 14:31
https://blog.aladin.co.kr/temper/9753624
아메리칸 타블로이드
제임스 엘로이 지음, 조영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6월
평점 :
영화화된 <LA컨피덴셜>로 이름난 작가의 대표작. 제임쓰 프랑코가 영화화한다고. 50년대말 60년대초 미국 정치,암흑가,재벌,노조의 얽히고 섥힌 부패를 다룬다. 등장인물 많고 이야기가 복잡해서 영화 <LA컨피덴셜>처럼 되풀이해야 줄거리가 비로소 머리에 들어온다.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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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2017-12-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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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좋은데 오역 하나를 찾아냈다. 73쪽 아래 둘째줄에 ‘게일 핸디의 구멍 동서, 잭 케네디.‘라는 문장인데 아마존 가서 원문 찾아 보니 ‘Gail Handee‘s old squeeze, Jack the K.‘라고 돼 있다. squeeze를 인터넷서 막 검색해 보니 dictionary.com/browse/squeeze에 23번째 뜻으로 Slang. a sweetheart 라고 나왔다. squeeze가 속어로 애인이란 뜻도 되는 걸 영어 배운지 서른 해인 오늘에야 알았다. 내가 알기로 우리말 비속어 ‘구멍 동서‘는 한 여자와 살 섞은 두 남자 사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철수가 영희와 살섞는 사이였다가 헤어지고 난 뒤 영희가 영수와 살 섞는 사이가 됐을 때 철수와 영수를 비속어로 ‘구멍 동서‘라고 부르니까. 소설에서 위 문장이 나올 때는 잭 케네디가 게일 핸디란 여자와 바람을 피우다 헤어진 다음이다. 조영학의 오역은 게일 핸디가 남자고 케네디와 게일 핸디 둘 다 같은 여성과 잤다는 뜻이 돼 버린다. 따라서 위 문장은 ‘게일 핸디의 옛 애인, 잭 케네디.‘가 돼야 바르게 옮긴 게 된다.
번역은 좋은데 오역 하나를 찾아냈다. 73쪽 아래 둘째줄에 ‘게일 핸디의 구멍 동서, 잭 케네디.‘라는 문장인데 아마존 가서 원문 찾아 보니 ‘Gail Handee‘s old squeeze, Jack the K.‘라고 돼 있다. squeeze를 인터넷서 막 검색해 보니 dictionary.com/browse/squeeze에 23번째 뜻으로 Slang. a sweetheart 라고 나왔다. squeeze가 속어로 애인이란 뜻도 되는 걸 영어 배운지 서른 해인 오늘에야 알았다. 내가 알기로 우리말 비속어 ‘구멍 동서‘는 한 여자와 살 섞은 두 남자 사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철수가 영희와 살섞는 사이였다가 헤어지고 난 뒤 영희가 영수와 살 섞는 사이가 됐을 때 철수와 영수를 비속어로 ‘구멍 동서‘라고 부르니까. 소설에서 위 문장이 나올 때는 잭 케네디가 게일 핸디란 여자와 바람을 피우다 헤어진 다음이다. 조영학의 오역은 게일 핸디가 남자고 케네디와 게일 핸디 둘 다 같은 여성과 잤다는 뜻이 돼 버린다. 따라서 위 문장은 ‘게일 핸디의 옛 애인, 잭 케네디.‘가 돼야 바르게 옮긴 게 된다.
심술
2017-12-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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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 오역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번역은 좋고 조영학의 번역은 시간이 갈수록 저ㅁ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번역가 조영학의 책을 기대를 갖고 읽을 생각이다. 로버트 해리쓰의 <임페리움> 번역 때 나온 ‘푸르테르‘와 ‘네아레르‘ 오역 같은 대형사고는 <아메리칸 타블로이드>에선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조영학의 <임페리움> 번역을 가장 매섭게 비판한 글을 보시려면 여기로. blog.aladin.co.kr/735274114/2413858 2008년11월20일 글인데 벌써 10년 가까이 됐다.
하지만 위 오역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번역은 좋고 조영학의 번역은 시간이 갈수록 저ㅁ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번역가 조영학의 책을 기대를 갖고 읽을 생각이다. 로버트 해리쓰의 <임페리움> 번역 때 나온 ‘푸르테르‘와 ‘네아레르‘ 오역 같은 대형사고는 <아메리칸 타블로이드>에선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조영학의 <임페리움> 번역을 가장 매섭게 비판한 글을 보시려면 여기로. blog.aladin.co.kr/735274114/2413858 2008년11월20일 글인데 벌써 10년 가까이 됐다.
심술
2017-12-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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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윤후명 단편소설 <호궁>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 내가 한국문학 읽으며 ‘구멍 동서‘를 첨 만난 게 그 소설이었으니까. 1996년 말인지 1997년 초 쯤인지로 기억하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도서관 아시아언어책 모아 놓은 곳에 있었던 광복50주년기념으로 1995년에 동아출판사에서 100권으로 나온 ‘한국소설 문학대계‘의 ‘협궤열차 外‘에서였지. 그게 스무 해 전이구나..
문득 윤후명 단편소설 <호궁>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 내가 한국문학 읽으며 ‘구멍 동서‘를 첨 만난 게 그 소설이었으니까. 1996년 말인지 1997년 초 쯤인지로 기억하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도서관 아시아언어책 모아 놓은 곳에 있었던 광복50주년기념으로 1995년에 동아출판사에서 100권으로 나온 ‘한국소설 문학대계‘의 ‘협궤열차 外‘에서였지. 그게 스무 해 전이구나..
[100자평] Oxford Bookworms Library: Level 4:: Cran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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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7-12-04 13:56
https://blog.aladin.co.kr/temper/9751416
Oxford Bookworms Library Level 4 : Cranford (Paperback, 3rd Edition)
ㅣ
Oxford Bookworms Library 4 7
Oxford University Press, USA / 2007년 12월
평점 :
19세기 초반 영국 크랜포드란 마을 주민들 살아가는 얘기. 주로 여자들 위주로 진행되는데 삶의 생로병사와 희로애락을 담담한 시선으로 적는다. 흘러간 옛날을 여성 시각으로 적었다는 점에서 비슷한 우리나라 작품으로 박완서<싱아>, 최명희<혼불>가 생각났다. 북웜즈씨리즈는 선정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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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Desert, Mountain,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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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7-12-03 15:24
https://blog.aladin.co.kr/temper/9749405
Desert, Mountain, Sea (Paperback)
- Oxford Bookworms Library 4
Oxford University Press 엮음 / Oxford Univ Pr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7년만에 한국오신 엄마랑 16년만에 오신 아버지랑 어제 2일 아침 여주 할아버지 산소 갔다가 부모님은
수원에서 인천공항으로 가시고 홀로 동두천 돌아오며 읽은 책. 호주사막횡단, 안나푸르나산등반, 홀로요트세계일주 한 여자들 이야긴데 갓 장례를 치러선지 동료나 함께하던 반려동물 죽은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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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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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다.
[100자평]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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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7-12-03 15:17
https://blog.aladin.co.kr/temper/9749392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욕망 + 모더니즘 + 제국주의 + 몬스터 + 종교
ㅣ
다섯 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홍성민 옮김 / 뜨인돌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28일 화요일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다 읽고 할머니 곁에서 펼쳐 읽은 책. 장례식 치르고 나서 1일 금요일 낮에 다 읽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 책으로 첨 만나는데 짧지만 글쓴이의 지식이 꽤 깊이있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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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Dr Jekyll and Mr H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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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7-12-03 15:14
https://blog.aladin.co.kr/temper/9749386
Dr Jekyll and Mr Hyde (Paperback)
- Oxford Bookworms Library 4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 Oxford(옥스포드) / 2001년 3월
평점 :
절판
27일 월요일 할머니 계신 병원으로 가는 길에 읽은 책. 꼬마일 때 우리말 어린이용 축약판으로 읽고 영어 축약판으로 서른 해 만에 재회.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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