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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고레카와 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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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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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l 2018-05-23 12:05
https://blog.aladin.co.kr/temper/10108094
고레카와 긴조
- 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 지음, 강금철 옮김 / 이레미디어 / 2006년 11월
평점 :
1897~1992. 일본주식투자대가 고레카와 긴조 일대기.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며 정경유착,아니 군경유착이라 해야 하나,하는 모습도 보이고 이따금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보임. 미국금본위제 폐지를 미리 예견했다고 자랑하는 대목 같은 곳에서. 일제시대 중국과 울나라에서 사업 벌이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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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2018-05-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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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극우꼴통 분위기가 곳곳에 풍겨 그닥 닮고픈 생각 없지만 그래도 투자 도움말은 들을 만 함. 어지간하면 사 읽으시지 말고 빌려 읽으시길.
일본극우꼴통 분위기가 곳곳에 풍겨 그닥 닮고픈 생각 없지만 그래도 투자 도움말은 들을 만 함. 어지간하면 사 읽으시지 말고 빌려 읽으시길.
심술
2018-05-2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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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름이 어렵긴 어려운가 봄. 번역가 강금철은 잘 옮겼는데 일본사업가 마츠시타 고노스케(1894~989)를 마츠시타 유키노스케라고 잘못 옮겼음. 어느 책이었더라에선 일본중세에로문학대가이하라 사이카쿠(1642~93)를 이하라 니시카쿠라고 옮긴 책도 봤는데 그 책도 이름 잘못 옮긴 거 빼고 나머지는 부드럽게 잘 옮겼음. 한자 일본음이 여러 개라 실력있는 번역가들도 고생하는 듯함.
일본이름이 어렵긴 어려운가 봄.
번역가 강금철은 잘 옮겼는데
일본사업가 마츠시타 고노스케(1894~989)를 마츠시타 유키노스케라고 잘못 옮겼음.
어느 책이었더라에선 일본중세에로문학대가이하라 사이카쿠(1642~93)를
이하라 니시카쿠라고 옮긴 책도 봤는데
그 책도 이름 잘못 옮긴 거 빼고 나머지는 부드럽게 잘 옮겼음.
한자 일본음이 여러 개라 실력있는 번역가들도 고생하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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