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기 시작하다.  분량도 많지 않으니 퍼뜩 읽어야겠다. 내일은 아마 알라딘 서평단에 순전히 재수로 뽑혀 4월 3일까지 리뷰를 써야 되는 책인 <진단명 사이코패드>가 도착할거니 그걸 읽어야 한다.  원래 오늘까지 오기로 한건데 아직 소식이 없다.

 

 

 

 

서재질을 하면서 좋아진 것은 책을 아주 많이 읽는다는 점일게다.  아직도 글쓰기에는 두려움이 많아 리뷰는 거의 못쓰고 있다.  강제적으로 리뷰를 써야하는 이번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리뷰를 써 보고자 한다.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예약한 책 두 권을 빌려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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