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글샘 > 잊지 말자. 5.18, [강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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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 사는 김정식(39)님이 찍은 달사진이 수많은
    네티즌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김정식님이 달 사진을 찍을 때 한 몇
    마디가 우리를 감동케 하기 때문이다.

    평소 옥상이나 산에 올라가 달 사진을 찍는데,
    600~700여장을 찍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중에
    20여장을 추리고 또 그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는
    작업을 거쳐 생생한 달 사진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매일 맑은 날이나
    구름이 있는 날도 무조건 올라가 사진 찍을 환경을
    둘러보며 심지어 영하 10도의 추위도 견뎌내며
    찍었다고 한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자기 헌신이 있어야
    하며, 그래야만 명품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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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6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퍼가요^^

해콩 2005-05-16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의 아이콘(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나?)이 또 바꼈군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 요 밑에 글 '꽃 그리고 아버지'에 올려둔 꽃들도 예쁜데 안타깝게도 애네들 이름을 모르겠네요..

물만두 2005-05-1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꽃들 중 모르는 꽃이 많아요. 그리고 저는 이미지 바꾸는게 취미잖아요^^ 늘 잘 지내죠^^ 님도 잘 지내셨죠^^ 아래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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