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김정식(39)님이 찍은 달사진이 수많은
    네티즌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김정식님이 달 사진을 찍을 때 한 몇
    마디가 우리를 감동케 하기 때문이다.

    평소 옥상이나 산에 올라가 달 사진을 찍는데,
    600~700여장을 찍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중에
    20여장을 추리고 또 그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는
    작업을 거쳐 생생한 달 사진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매일 맑은 날이나
    구름이 있는 날도 무조건 올라가 사진 찍을 환경을
    둘러보며 심지어 영하 10도의 추위도 견뎌내며
    찍었다고 한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자기 헌신이 있어야
    하며, 그래야만 명품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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