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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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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07-04-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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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덕화
2007-04-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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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화를 보거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예전의 선생님들은 어떻게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어릴 때를 생각해 봐도 그렇고 못살던 시절이라 마음까지도 가난했었는지, 아이에게 못되게 구는 선생님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의 아이들이 모두 어른이 되어 있어서 교사에 대해 나쁜 선입관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학교에 적대적인 부모들을 보면 그 시절의 씨뿌림 결과를 우리가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는 처음 인사 드리는 것 같네요. 그림 일기 잘 보고 갑니다.
이런 만화를 보거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예전의 선생님들은 어떻게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어릴 때를 생각해 봐도 그렇고 못살던 시절이라 마음까지도 가난했었는지, 아이에게 못되게 구는 선생님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의 아이들이 모두 어른이 되어 있어서 교사에 대해 나쁜 선입관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학교에 적대적인 부모들을 보면 그 시절의 씨뿌림 결과를 우리가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는 처음 인사 드리는 것 같네요. 그림 일기 잘 보고 갑니다.
해콩
2007-04-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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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일이지요. 그런데 부끄럽게도 아직도 그런 교사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아이에게 대놓고 못되게 구는 일은 잘 모르겠는데 학부모들을 괴롭히는.. 교사로서 자괴감이 드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도 희망을 갖는 건 제 주위엔 늘 아이들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아름다운 모습의 '샘'들도 많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성적이나 공부, 가난이나 외부환경... 아이들을 괴롭히는 각종 '학대'가 빨리 사라져야할텐데... 간혹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저 역시 그런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아닌가... 두렵답니다.
마음 아픈 일이지요. 그런데 부끄럽게도 아직도 그런 교사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아이에게 대놓고 못되게 구는 일은 잘 모르겠는데 학부모들을 괴롭히는.. 교사로서 자괴감이 드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도 희망을 갖는 건 제 주위엔 늘 아이들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아름다운 모습의 '샘'들도 많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성적이나 공부, 가난이나 외부환경... 아이들을 괴롭히는 각종 '학대'가 빨리 사라져야할텐데... 간혹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저 역시 그런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아닌가... 두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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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셨군요. ㅎㅎ. ..
정말.. 대단합니다. ..
맞아요. 태그만 보이네..
태그만 보여요..(>_<)
자료..감사합니다.
대단한 자료입니다.....
65세는 뭐라고 하게요?..
오랜만에 들어와봣습니..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방탕하게 사셔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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