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던 세상을 알게 해 준 책들. 통념을 깨워줄 책들. 녹색 충격을 던져준 책들. 녹색 희망을 건네줄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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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너무나 글을 쓰고 싶어서 서평 써서 '이주의 리뷰'까지 뽑혔는데, 관심 있는 선배에게 빌려줬다가 행방불명 됐다. 다시 그 충격을, 그 감격을 느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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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 여인을 열렬히 좋아했다. 지금도 물론 좋아한다. 서구문명에 의해 파괴되어 가는 전통 사회를 어찌나 잘 관찰하고 전해주는지. 그 현실은 씁쓸하지만, 희망을 일구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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