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싶어졌다.
보려고 찜해놓은 건, <사랑해, 말순씨>, <음란서생>,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개와 고양이>, <토니 타키타니>, <노트북>, <간 큰 가족> - 이건 책을 읽기 위함, <새드 무비><형사>, <홀리데이> <리플리스 게임>
고르고 고른 것만 해도 11편이니 당분간 극장에 안 가도 되겠다. ^^;
짬짬이 꼭 봐야지.
기다려라. 내가 다 봐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