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나의 맥주를 위해 안주를 준비했는데 맥주가 아직이다.

암반수 마크가 퍼렇게 나타나야 하는데 아직 하얗단 말이지.

으윽~

맥주 좀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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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up 2006-07-28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생 처음은, 맥주가 아니라, 안주 만들기인 거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루(春) 2006-07-29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우님, 냉동실에 넣고도 20분쯤 기다렸어요. 역시 파란 암반수 마크가 식욕도 자극하는 것 같아요. ^^
namu님, 중의적일 수 있다는 걸 미처 생각 못했어요. 안주는 100g당 1,380원하는 소시지 두 덩어리와 빨간색 파프리카였어요. 소시지를 프라이팬에서 지지는 동안 맥주를 냉동실에 넣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부모님 놀러가시면서 디카를 가져가셔서 안타깝게도 님들의 원성을 살 사진은 없어요. ^^; 다음에도 종종 그런 식으로 뭔가 준비해서 마셔야 겠다 생각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