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대로 현태준, 이우일, 김태권 그림 / 진중권 원작

이우일은 이전에 산 책을 통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었고,
김태권과 현태준은 외모를 전혀 몰랐다.

어젯밤 뉴스를 보는데, 오오~ 이 4명이 모두 뉴스에...

이우일은 어쩜 자신이 그린 자기 그림과 똑같이 생겼고, 김태권은 되게 어려보이는 외모여서 놀랐다.

현태준은 진중권의 원작을 읽어도 이해가 안 돼서 10번은 읽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 같은 독자들을 위해 그림을 그렸단다.

예전에 이동진 기자는 책은 모으는 게 취미,라고 했는데...
나도 괜히 이 책은 사서 꽂아놓고 싶다. 설렁설렁 책장 넘기면서 그림이나 감상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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