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나름 심혈을 기울여 내친 김에 3개 응모했는데,
난 세인트루이스 클래식 라디오가 제일 갖고 싶다.
그게 아니라면 각종 상품권이나 예매권도 매우 환영한다.
제발 하나만 걸리길...
그리고 이 글 알라딘의 네모 채우기 담당자가 보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