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故 박태원의 외손자랍니다.
뭐 뉴스에 나왔으니 다들 아시겠지만 신기해서...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라는 소설로 유명한 박태원의 둘째딸 소영씨(68세)의 아들이래요.
할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