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故 박태원의 외손자랍니다.

뭐 뉴스에 나왔으니 다들 아시겠지만 신기해서...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라는 소설로 유명한 박태원의 둘째딸 소영씨(68세)의 아들이래요.

할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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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6-06-20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좋아하는 작가거든요.^^

하루(春) 2006-06-20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이리 일찍 일어나세요. 일찍 일어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