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음반 2장 주문.

8월에 내가 사기로 한 책은 2권 아니면 3권이다. (사이에서 갈팡질팡 중)

거기까지만이다.

더이상의 구매는 나 자신이 book shopaholic임을 인정해야 할 때임을 알고 있다.

 

2.

차력도장 8월 선정도서는 아직 읽을 여유가 안 생긴다.

이제 1일인데 벌써부터 걱정하냐고?

솔직히 말해서 읽을 맘이 안 생기기 때문이다. ^^;

시간이 되면 도서관에 가서 한번 찾아볼 맘은 있다.

 

3.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컴퓨터 앞에서 놀건, 책을 갖고 놀건, 음악을 들으면서 놀건, 즉, 뭘 하면서 놀건

밤에 일찍 자자.

어제는 오늘 출근하는 날이었음에도 무지하게 늦게 자는 바람에 뭐, 장정이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하는 장면을 생중계로 보긴 했지만, 엄청 피곤했고 지금도 피곤하다.

규칙적인 생활, 정말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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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0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클리오 2005-08-02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이 좀 유난히 피곤한 것 같아요... ^^

하루(春) 2005-08-02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저거 실은 7월 선정도서에 관한 얘기였어요. ^^; ㅎㅎ~ 비밀이에요? 제가 알기론 다른 분인 것 같던데요?
클리오님, 전 어제 피곤했어요. 오늘은 아무렇지 않아요.

2005-08-05 14:1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