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을 알게 된후...
읽지도 않는 책을 사는 습관이 더 커져 버렸어...
원래 모으는 취미가 있어
한번 취미를 붙이면 한동안 모아대곤 했는데...
전생에 박새나 머 그런 새종류였을 것도 같아...
책 모으는 취미가 도움이 된건...
시간이 남을때 그래도 몇장 보는척이라도 해서
책을 나름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것과...
더욱더 나빠진건...
원래 사놓고 오래된 책이나...
읽다 버려둔뒤 오래된 책은 잘 읽지 않는다는 것인데...
덕분에 새책은 고스란히 새책으로 보관만 되는 것...
반은 2년이 지난 지금도 새책...
올해는 사대는 것보다...
함 훑어라도 봐야겠어...
그안에 머가 들었는지...
근데...그 나쁜 습관을 깰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