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1시 48분 ->
2005년 5월 17일 화요일 날씨 : 흐림, 비가 온다고 했음, 후덥지근
제목 :
바나나바를 잃어버렸다. 일요일 사촌의 결혼식 때 가지고 있었는데 그 이후 사라졌다. 망고바나 앵두바와는 달리 발색이 이쁘게 나오는 립글로스라 아꼈는데 없어졌다.
에어로빅 선생이 갑자기 퇴사를 하겠다하여 황당한 날이다.
스승의 날 에어로빅 반에서 회비를 걷어 선생님을 드렸는데, 다른 반에서 회식을 안하고 맘대로 했다고 뭐라해서 어제는 황당하더니 오늘은 선생님의 갑자스럼 퇴사로 황당하게 만들었다. 헬쓰장 분위기가 영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