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 다가오는군요. 문득 기억 속에 남아있는 어린 시절의 책들이 떠올랐습니다. 나를 울리기도 하고 웃게도 만들었던 그 주옥같은 책들! 그 가운데에서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는 책들을 골라보았습니다.
 | 바보 이반의 이야기
이종진 지음, 이상권 그림 / 창비 / 2003년 12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톨스토이가 들려주었던 그 이야기들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특히 인간의 욕심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게 되었지요. |
 | 세발 강아지
이준연 지음 / 창비 / 1990년 11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책을 읽으면서 세발 강아지가 행복해지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입니다. |
 | 홍당무
쥘 르나르 지음, 펠릭스 발로통 그림, 심지원 옮김 / 비룡소 / 2003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홍당무의 엄마는 왜 그렇게 홍당무를 미워하고 때리기만 했는지... 저는 아직도 그 엄마가 계모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
 |
동물과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신기한 두리틀 박사의 이야기. 단순한 재미를 뛰어넘어 생명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이솝 우화집
이솝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3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아직도 인간관계와 세상살이를 돌아볼 때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들이 묶여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