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중이지만 남은 책이 어떨지 몰라도몇권 읽지 않은 올해에 읽은 책 중에 단연코 일등 !
아무래도, 또 죽죽 읽어댈 작가를 찾아냈지싶다.
베르베르한테 독창적인 뭔가를 개미때 이상으로 기대해서 자꾸 실망을 하는지도 모름 . 전생체험이란 소재 자체는 깔끔했으나 이후 진행이 너무 밋밋해서 일권보다 이권이 별로였다. 계속 그럴꺼같지만 또 한번쯤은 괜찮기도 할꺼같아서 끊지를 못함.
단편들인데 그냥 장편소설같이도 읽어지는 이상한 소설. 읽는내내 좀 갑갑한 면이 있지만 이런 소설도 있구나 하며 또 읽어지기는 하는 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