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 명작 [30th Anniversary Album] [디지팩]
양수경 노래 / 세일뮤직(Sail Music)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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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 목적이건 혹은 자신의 기억적 선택으로 남기려는 추억 같은 기념비적 작품이건

음질이 좋은 음반을 만나면 제작자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히트한 대중가요로 쌓은 부가 있다면 이러한 서비스는

그를 좋아한 팬들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


나름 기라성 같은 빈티지 급 가수들이라면 자신의 명곡들을 좋은 음반으로 남기는 건 물론이고

이를 뛰어 넘어 좋아하는 곡을 녹음으로 남긴다면

감상자에게, 그를 아끼는 팬들에게 베푸는 고마운 선물 일거란 생각을 해본다.


그런 면에서 이 음반은 음질적 기준이 되는 모범이 아닐까!


이은하씨가 남긴 'not for sale' 글자가 붙은 베스트 모음이나

최성수씨의 'History of CHOISUNGSOO' 앨범은 일반 CD가 갖는 장점을 극대화한 느낌이다.

이런 부류의 음반을 듣고 있노라면 굳이 실연이 필요 있을까 할 정도니까 ....


이 음반은 종종 즐겨보는<조선의 사랑꾼>에 스쳐 지나가는 '옥경이' 리바이벌 버전을 듣다가

다시 꺼내 듣게 되고,  이렇게 실감나게 노래한 음반을 한번 듣고 묵히고 있었다니....

결국 이런 리뷰 작성까지 오게 되지 않았던가!


실력 있고 가창력 있는 가수들의 리바이벌 곡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면

실버 세대에겐 더 없는 축복이리라! 

속된 말로 노년에 돈 싸들고 무덤에 가져 갈 것도 아닌데 말이다.

방송으로 트롯의 복원적 시도는 많으면서'음반으로의 회귀는 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이 가수의 <BEST OF BEST> 앨범과 동등하게 좋은 음질은

좋은 오디오로 듣는 감흥을 더욱 부채질 해줄 것이다.


세계적 명연의 명반급 음반들이 복각되고 리마스터링 되어 나온다 해도

음질이 좋지 않으면 감흥이 반감 되는건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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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전곡 [6CD]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작곡, 손열음 (Yeol Eum S / NAIVE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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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수업 시간에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여고생에게 재미삼아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먹이고, 멘델스존 협주곡이 3대 바이올린 연주곡에 

드느니 어떠니 하며, 어느 연주가를 좋아하냐 했더니

대뜸 마이클 래빈 이란다. 나에겐 생소한 이름!

어찌 어찌하여 손열음씨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거기에 마이클 래빈이 존경적 인물로

써 있질 않던가!

생각은 꼬리를 물고 아마도 그 여학생 가르치는 스승이 이런걸 보고 언급한데서

요절한 천재를 언급한게 아닐까 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다.


지금은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도 악단 연주자로 있을지, 가정을 꾸리고 있을지

이름도 잊은 그 여학생한테 그때 그랬었냐고 물어 볼 수도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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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연장 90% 이상이 스타인웨이 피아노를 쓴다고 한다.

가격은 1억 5천에서 4억까지 라니 지명도가 가히 넘사벽 수준이다.

오래전 음악지에서 뵈젠도르프와 양대 피아노라는 소개에 어째 매번 스타인웨이 녹음일까 하고

검색을 한건데 다 이유가 있는듯 하다.


연주가들이 어느 부분에서 취한 듯, 때로는 격정적 표정이고, 흥분한듯 찌푸림도 나오는걸

볼 때마다, 그 부분의 감정이입적 이해를 하지 못하는 감상자 입장에서는 

신기하면서도, 나는 왜 이해하지 못할까 열등한 감정도 들게 한다.


프랑스 레이블로 녹음한 것은 판매를 고려한 측면도 있는 건지

아니면 녹음적 테크닉을 생각한 건지 몰라도 녹음 상태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일반적 ADD 녹음보다는 두 단계, DDD 보다는 한 단계 볼륨 차이가 날 정도 수준이다.


millennia hv-3d-8 녹음용 프리 앰프가 8채널급 이라니 녹음에 상당한 신경을 쓴듯하다.

적어도 8군데 마이크 동원이 가능하다는 말 아닌가!


해설지에 보니 릴리 크라우스나 알리시아 데 라로차를 흠모한다는 표현을 썼으면서도

내게는 한 장도 보유하지 못한 완다 란도프스카의 연주를 '마치 새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이 된다'

는 표현에서, 다급히 검색해 보니 모노시대 녹음이라, 음질에 세뇌 된 입장에서는 포기의 합리화로

치닫게 된다.


모짜르트 시대이면 우리나라 정조 시대이고 청나라 건륭제에, 

이승훈이 최초 천주교 세례를 받던 시절이다.


절대주의에서 계몽주의로 넘어가며 소나타 형식을 완성 시켰다는 그 즈음이다.


문학의 기승전결 처럼 1악장 주제가 나오고 2악장의 생각 전개 그리고 재현과 풀이의 3악장

마지막의 결론적 4악장 방식은


귀족이 신이 자리를 대신하며 주어진 자유에 대한 책임의 균형 속에

그들이 고민했을 주제를 풀어가는 방식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해 보게 된다.


덕분에 장조 별 의미와 단조 별 의미를 찾아보게 되었고. 메모하여 감상의 위치에

잘 보이게 붙혀 놓았다.

시간 되면 플랫이나 샵이 붙은 조성의 의미도 찾아서 정리해 붙힐 생각이다.


소나타 No.16번이 첫사랑 같은 곡이라는 표현부터

아마데우스 영화의 장면이 연상되는ㅡ 우아하면서도 우스꽝스럽고, 도발적이다가도

청초하다는 연주자의 표현 처럼 감상에 몰두한다.


열릴 열, 소리 음이라는 모친의 문학적 소양이 배어있어 이름조차 음을 연다는....

중졸 이후 그 어렵다는 한국 종합예술학교에 영재로 특례 입학을 할 정도이니

모쪼록 모짜르트 이해에 또다른 면을 제공해줄 것 같다.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2등 할 때 당시 뒤이은 3등이 쇼팽 콩쿠르 1위 조성진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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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가 죽던 나이에 똑같은 시기에 소나타 전곡 녹음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하나쯤 보관해도 될 기념비적 연주이리라.


녹음에 비하면 앨범 커버링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내부 개별 케이스 디자인은 좀 성의가 없어 보인다.


끓으면서도 눈송이 같고, 우아하면서도 우스꽝스럽고, 도발적이다가도

청초하다는 연주가의 표현 처럼 표지와 케이스도 그런 느낌이 들게 장식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재발매시 고려해 볼 사항이지만 .....

그러려면 많이 구입해줘야 그 바램도 가능한게

아닐까!


무엇보다 녹음이 우수해 현관문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는 입주민들이

어느집 에서 연주하냐고 궁금해 할 모습을 그려 보며 오늘도 그녀의 소나타를 즐겨본다.


이 정도의 음질로 녹음 한다면 베토벤 소나타도 나온다면 기꺼이 구입할 것이다.

반면에 고뇌에 찬 그의 소나타를 어떻게 들려줄지는 미지수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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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종말 -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
데이비드 A. 싱클레어.매슈 D. 러플랜트 지음, 이한음 옮김 / 부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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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활성 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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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산소 언급에서 열 페이지 넘기면

노화의 징조와 관련된 언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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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사주 명리학에서는 10년 단위로 대운이 오고 간다는데

노화와 관련된 시기는 대략 506580살 전후하여

뚜렷한 변화가 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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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고 열량을 빼거나, 적은 열량으로 배불리 먹기 방법은

모두 수명 연장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운동의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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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미디어의 길이가 수명과 관련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암 발생과 연계해 이런 내용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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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0페이지 까지만 전공 관련 내용이고

나머지는 NGO 적인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오히려 베스트셀러 <정의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철도 희생자

선택의 출처도 알게 되고,



상속세 언급도 나오고 



정년 연장에 대한 화두도 담겨있다.



사랑하는 반려견 죽음에 애통해 하는 견주를 위한

반려견 복제건도 언급이 되어 있다.


2018년 기준 우리 돈 5천만원이면 가능하다는 말!

인간 복제도 가능하다면 부모 형제 자매와 영원히?

부모가 다시 태어나면 누가 윗사람이 되는걸까


아인슈타인과 뉴턴을 복제 시키고 AI를 결합해

우주의 비밀을 풀 수 있을거라는 <사피엔스>의 할라리 언급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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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도 아닌 나도 읽고 추리는데, 관련 전공자 분들은 알찬 내용을

찾아 퍼트리는 수고를 마다 해야 하지 않을까?



아래 내용은 어쩌면 프랑스 부루고뉴산 포도주가 잘 팔릴지도 모르겠다.





짐작컨데 3번은 더 반복해 읽어야 감이 잡힐 스터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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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종말 -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
데이비드 A. 싱클레어.매슈 D. 러플랜트 지음, 이한음 옮김 / 부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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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학 석사급 전공자도 읽기 어렵다는 <노화의 종말>

사회학 석사가 스마트폰으로 찾아가며 완독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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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에서 전문서(?) 읽기는 얼마나 편리한가!

검색창으로 한국어로 번역까지 해주는데 못 읽어 낼 이유는 없다.

요즘 학교에서 디지털 교과서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문제는 어느 정도 선까지 검색 수준을 잡느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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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구독자가 가장 많은 신문이 조간인 이유는?

잠 깨어 가장 맑은 정신 상태로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신문인데

뇌가 구조화되지 않고 견뎌내겠는가?

새벽녘 이 책을 읽다가 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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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의 구조화란!

미적분을 배워 써먹을 곳이나 있는가? 입시용이지

반복되는 풀이 과정에 뇌는 단련되고 학습되어

사회벅 갈등과 문제에 미적분을 풀어나가듯

대입되어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단련과 학습, 훈련의 반복으로 뇌는 구조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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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질병이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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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가면 2+1이 되어버린 즉석 밥은 이 내용이 일조한 듯 하다.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일급 발암 물질이 나온다.



  

집에서 사기 그릇에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끝 아닌가!

PCB’S 물질은 미국 공장에서 유출되어 허드슨 강의 물고기를 떼 죽음으로

몰고 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완전 금지된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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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7이란 명기(가히 700만원 대 급 거래)가 있다.

시리얼 넘버 만번 이전 모델을 더 선호 한다고 한다.

이는 대략 만번대 이전 콘덴서에는 이 PCB‘s 오일을 사용했고

그 이후는 금지 물질로써 대체 오일이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지개처럼 색띠로 둘러친 범블비 명칭의 부품도 다 같은 콘덴서가 아닌 것이다.

웨스턴 일렉트릭 상표에 환호하는 마니아들도 1974 이전과 이후를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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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화합물로 만든 영양제가 더 효과적이라는 언급도 있다.

예를 들면 좀비 세포를 배출하는 퀘르세틴을 사과 껍질 째 먹느니

만든 퀘르세틴이 더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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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분열로 죽은 세포가 배출되지 않고 주변 세포를 감염 시킨다는

아침 의료 프로에 종종 나오는 좀비 세포는 이렇게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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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간접 흡연이 더 나쁘다는 말은 이렇게 쓰여있다.



 

담배를 끊어보니 그 쓰디 쓴 오렌지 주스가 달달하게 맛이 있었던게 기억이 나고

3일 끊고 한 대, 일주일 끊고 한 대, 한달 끊고 기념으로 한 대, 석달 후 다시 한 개피,

일년 후 한 개피, 3년 후 금연 기념 한 개피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담배 생각이 없어졌다.


처음 일주일 간은 매일 온수 샤워하며 피부의 니코틴 제거도 하면서 .....

지금은 20년 피운 담배 끊은지 25년이 넘었다. 술을 즐겨하지 않는 체질도 작용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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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MN 열풍이다.



저자의 아버지는 메일 1g씩 먹는다는데(그런 추측은 저자가 매일 이렇게 먹는다니까

아마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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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는 1g NMN 사려고 마트에 나오는 100 가지가 넘을 종류를 모두 검색해 

보아도 저 용량을 채운 건 아직 찾지 못했다.


먹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의사가 만드는 것도 3/1 수준이니 .....

어째든 두달 정도 복용은 하고 있지만 NMN효과라고 변화를 느끼는 건 없는 듯 하다.

아직 4달 남았고 다른 영양제를 많이 먹어서 못 느끼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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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2차 리뷰 별도 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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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인류 역사상 최초 39가지
새뮤얼 노아 크레이머 지음, 박성식 옮김 / 가람기획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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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 발표된 글이니 환단고기의 수메르국 언급이 가능했을 듯 


수메르(=주님의 거룩한 땅)에서 발견된 점토판이 합쳐서 28,000행 이던데

어림으로 환산해도 책 1,000페이지 쯤 된다.

거기에 단 한 줄도 환국이 언급되지 않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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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천년을 간다는데 진흙판은 5천년을 버틴 셈

역자가 전문 연구자가 아니라도 읽고 이해하는데 지장은 없었다.




성경에 나오는 진흙창조론, 대홍수, 부활사상, 심지어 중세 초야권, 유대 통곡의 벽 등

오늘날 성취 지향의 미국 사회 언급까지


여성의 갈비뼈 창조론 하나만 올려본다.

동음이어!

수메르 단어 '티' 는 '갈비뼈' 와 '생명을 만드는'의 두 가지 뜻이란다.


우리글 의 눈(얼굴), 눈(겨울에 내리는)/ 이(둘), 이(씹은 이), 이(피 빠는 이)

이런 식의 결합 변형이란 이해로 받아들여진다.






니체는 소크라테스 이전을 연구하다가 수메르 이전을 찾아

-책에 언급하길 코카서스 북쪽과 이란 고원 쪽 문명을 언급하 듯-

조로아스터교를 찾아<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근원적 인본을 탐구한게 아닌가 싶었다.


 누군가는 후대에 인류를 위해 수메르 이전의 거창한(?) 연구를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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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역사는 글자가 발명 되면서 부터 란 말이 이해된다.

마지막으로 수정되거나 띄워 쓰기는 수정되어 나올 개정판을 위해 남겨본다,



p214:  죽어 야하는  --> 죽어야 하는

p455: 정확히 47가르이므로 그것은 약 98m 이다 

     --> 정확히 47가르이므로 그것은 약 282m 이다 가 맞을 듯 하다.




** 실수로 삭제를 누르는 바람에 리뷰 again

   '정말로 삭제 하시겠습니끼?' 정도의 물음만 나와도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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