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미국은 가장 큰 의미를 갖는 나라이지만 정확한 이해는 부족한 면이 많다. 이 리스트에서는 미국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체험담에서 미국인들이 직접 말하는 군사, 외교, 경제, 정치 등 각 분야별로 한 두권의 책들을 열거하도록 하겠다. 물론 여기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미국의 큰 모습을 가공되지 않은 자료들로 일부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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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1)미국내 신보수주의들이 장차 가장 큰 적으로 보는 것이 중국이다. 최근 테러와의 전쟁으로 자칫 안 드러나기는 하지만 미국의 군사 및 외교의 핵심에는 중국봉쇄가 있다. 이 책은 미국보수세력의 중국견제론과 미사일방어체제에 대한 속내를 그들의 입으로 말하는 보기드문 저작이다. 이 주제가 한반도의 통일 및 평화 아니 당장 내일의 주가와 밥줄이 좌지우지되는 상황에서 미국식 사고의 단면을 파악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해준다. 200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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