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염성 탐욕 2.탁자위의 세계 3. 보랏빛 소가 온다 4. 창조형 인간의 아이디어 발전소
 |
잘 편집되어진 책이다. 하지만 남겨지는 것은 다소 부족하다. 간간히 들어가 있는 시각적 광고들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다. 아이디어를 짜려려는 단계를 열심히 설명하고는 있지만 별로 남지는 않는다. 내가 아직 현실과 치열하게 고민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도 한참을 광고 아이디어 짜내기로 나오다가 막판이 범위를 확대한 것도 아니다싶다. 처음에 손이 가기는 좋으나 읽고나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