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염성 탐욕 2.탁자위의 세계 3. 보랏빛 소가 온다 4. 창조형 인간의 아이디어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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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탐욕
프랭크 파트노이 지음, 이명재 외 옮김 / 필맥 / 2004년 1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4년 12월 01일에 저장

(마이리뷰 참조)20세기말의 다양한 금융사건들속에 내제되어있는 사회적 변화를 정확히 포착해 원인과 결과를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도 유효한 금융환경을 이해하고 현실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파생상품의 발달과 이로 인한 규제회피가능성으로 인해 금융수단이 복잡하고 음성화되며 기업에 대한 소유와 통제의 괴리가 커지고 시장의 탈규제로 금융부정이 처벌받을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금융시장이 파멸의 길로 가고 있음을 다양한 금융사건들을 통해 제시하는 수작이다
탁자 위의 세계
리아 헤이거 코헨 지음, 하유진 옮김 / 지호 / 2002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4년 11월 21일에 저장
품절

(마이리뷰 참조)인생에서는 가끔 우연이 의미있는 순간으로 다가올 때가 있는데 이 책을 만난 것이 그런 경우이다. 사물과 인간간의 관계가 가격이라는 추상화된 가치에 의해 객관화되는 것는 현대사회에서 유리와 종이와 커피라는 소재를 가지고 그 의미를 찾아가는 저자의 탁월함이 빛나는 책이다. 수필로도 소설로도 시로도 혹은 철학책으로도 보여지는 글의 형식 파괴도 이 책의 백미이다. 자신과 다른 세계와 소통할 수 저자와의 만남을 가져보자.
보랏빛 소가 온다- 광고는 죽었다
세스 고딘 지음, 이주형 외 옮김 / 재인 / 2004년 2월
17,800원 → 16,020원(10%할인) / 마일리지 890원(5% 적립)
2004년 11월 21일에 저장
구판절판
말도 많던 이 책을 드디어봤다.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것이 없다고 했건만 비교적 얇은 두께의 책임에도 알찬 내용이 꽉 차있는 책이다. 특히 얼리아답터와 스니저를 중점으로 제품의 디자인단계에서 마케팅을 하며 입소문에 의존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은 평소 문제점을 느끼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를 몰랐던 이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재시한 점에서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아주 좋은 것이 나쁘다"는 저자의 마무리가 마음와 와 닿는다.
[특가] 창조형 인간의 아이디어 발전소- 비즈니스를 위한 아이디어 착상법
김광규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4년 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2004년 11월 21일에 저장
절판

잘 편집되어진 책이다. 하지만 남겨지는 것은 다소 부족하다. 간간히 들어가 있는 시각적 광고들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다. 아이디어를 짜려려는 단계를 열심히 설명하고는 있지만 별로 남지는 않는다. 내가 아직 현실과 치열하게 고민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도 한참을 광고 아이디어 짜내기로 나오다가 막판이 범위를 확대한 것도 아니다싶다. 처음에 손이 가기는 좋으나 읽고나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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