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미국은 가장 큰 의미를 갖는 나라이지만 정확한 이해는 부족한 면이 많다. 이 리스트에서는 미국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체험담에서 미국인들이 직접 말하는 군사, 외교, 경제, 정치 등 각 분야별로 한 두권의 책들을 열거하도록 하겠다. 물론 여기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미국의 큰 모습을 가공되지 않은 자료들로 일부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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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이 딱 절반만 좋다
이진 지음 / 북앤월드(EYE) / 2001년 4월
8,900원 → 8,01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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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1)톡톡 튀는 감각과 치밀한 조사로 자칫 어렵게 쓰여질수 있는 미국모습을 흥미롭게 풀어낸 역작이다. 특히 2000년 미국 대선을 전후로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과의 갈등은 이번 대선에서도 다시 나타난다는 점에서 최근의 미국정치 및 외교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래에 있는 '미국 환상깨기'와 비교해서 읽으면 책읽는 재미가 더욱 솔솔할 듯하다. 2001년
미국 환상깨기
이영돈 지음 / 지상사 / 2003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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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체험2)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외국에 갔다왔다고 쓴 책들 중에는 상당수가 정말로 엉망이 경우가 허다하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그런 편견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다 읽고나서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언론인다운 날카로운 시각으로 우리가 착각에 빠지기쉬운 미국신화를 날까롭게 파해진 작품이다. 최근 미국에 대한 인식차가 사회갈등으로 이어지고 미국에 대한 이중적 태도를 가진 젊은층이 늘어가는 가운데 의미있는 저작이라고 할 수 있다. 2003년
미사일 디펜스- MD, 환상을 좇는 미국의 방위전략
크레이그 아이젠드래스 외 지음, 김기협 외 옮김 / 들녘 / 2002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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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2차 6자회담을 얼마앞두고 미국관료가 북한이 미국전역을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구라를 새로운 사실인 양 떠들어댔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에게 남의 애기가 아니게 된 MD의 역사와 기술적 한계 및 외교적 문제 그럼에도 이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미국의 상황에 대해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다. 특히 기술적인 한계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제시한 점에서 관련책들 중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2002년
헤게몬- 아시아와 세계를 지배하려는 중국의 음모
스티븐 모셔 지음, 심재훈 옮김 / 모티브 / 2003년 7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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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외교1)미국내 신보수주의들이 장차 가장 큰 적으로 보는 것이 중국이다. 최근 테러와의 전쟁으로 자칫 안 드러나기는 하지만 미국의 군사 및 외교의 핵심에는 중국봉쇄가 있다. 이 책은 미국보수세력의 중국견제론과 미사일방어체제에 대한 속내를 그들의 입으로 말하는 보기드문 저작이다. 이 주제가 한반도의 통일 및 평화 아니 당장 내일의 주가와 밥줄이 좌지우지되는 상황에서 미국식 사고의 단면을 파악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해준다. 2003년
미국 VS 유럽- 갈등에 관한 보고서
로버트 케이건 지음, 홍수원 옮김 / 세종연구원 / 2003년 4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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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외교2)최근 미국외교 및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파악하고 유럽에서 일고 있는 반미정서와 이를 외교에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를 미국적 입장에서 서술한 수작으로 미국의 외교정책에 따라 민족전체의 운명이 좌우되는 우리로써는 한번쯤 음미할만한 책이다. 특히 미국의 민주당도 제국주의적 관점에서는 동일하다는 점과 유럽의 다자외교가 나올수 밖에 없는 배경에 대한 저자의 지적은 신선하다. 2003년
월스트리트 제국- 금융자본 권력의 역사 350년
존 스틸 고든 지음, 강남규 옮김 / 참솔 / 2002년 1월
28,000원 → 25,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00원(5% 적립)
2004년 09월 27일에 저장
품절

(경제)미국의 힘이 강한 것은 강력한 군사력에도 기반하지만 세계경제 기준이 된 자본주의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그런 미국 경제를 상징하는 한마디가 바로 월스트리트이다. 월스트리트의 역사는 미국의 경제사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월스트리트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서 미국의 경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장 합리적인 것 같은 미국 주식시장도 대부분 기간이 협작과 광기로 물들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2002년
트러스트
프랜시스 후쿠야마 지음, 구승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1996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4년 09월 28일에 저장
품절
(정치)이제는 다소 고전이 된 감도 있지만 오늘날 미국 정치의 중심의 된 신보수주의자들의 정치관을 이론적으로 응축한 저작이라는 점에서 아직도 유효하다.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이 책의 사상적 위치를 모른체 읽어서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와서 다시 살펴보면 신뢰에 기반을 둔 사회적 자본을 강조하는 내용이 청교도적 가치관을 내세우는 공화당의 이념과 일치함을 알 수 있다.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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