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서가 2004-07-07  

와우
이런 짓 익숙하진 않지만, 저 일등 했어요. 헤..

장마 때문인지 몸도 마음도 눅진하고 훕훕하고 그렇습니다. 뜨겁고 습도 들이찬 날엔 내리는 비에 대기의 포말이 생기곤 하는데, 그게 꼭 흐린 입김 내뱉는 모양새 보는 것처럼 아릿하고 애잔하고 그렇더란 말이죠.

종종 들를게요. 무사하세요, 긴 장마.
 
 
nrim 2004-07-08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런... 내가 일등할 예정이었는데.. -_-;;;;

로드무비 2004-07-16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대수 서재 사진 정말 멋져요! 아무리 봐도...
(코멘트 입력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