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이 2005-08-2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쩌다 님의 서재에 들른 신참 알라디너입니다. 참 다양한 독서편력을 자랑하시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 엄마같아 보입니다. 저도 아이가 1명 있지만 자상하게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가 못 되거든요. 아직 가나다라 밖에 읽지 못하는 녀석이지만 늘 마음 한구석이 걸렸어요. 앞으로 님의 서재에서 아이들 도서 등에 대한 정보도 얻고 좋은 글도 읽었으면 해요. 좋은 하루되세요.
 
 
아영엄마 2005-08-24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른보리밭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 온라인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오프라인의 실제의 모습은 일치하지 않을 때가 많음을 감안하시길... 실은 잔소리 많고 화도 자주, 잘 내는 무지 째째한 엄마입니다. 그걸 다 여기다 쓰자니 민망해서 좋은 모습만 적는거죠~ 아, 부끄..^^* 아이가 좀 크니 저도 게을러져서인지 읽어주는 걸 많이 빼먹게 되네요. 방학을 핑계로 그냥저냥 넘어가고 있는데 개학하면 다시 열심히 읽어주려고 해요. 사실 제가 책밖에 해주는게 없는 사람입니다.(요리며 살림수준은 꽝인...^^;;) 그럼, 앞으로 우리 서로 좋은 책정보 교환하도록 해보아요~~. -참 좋은 단행본 그림책들이 많이도 나오는 세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