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7-12-29  

폭설님, 전 여태껏 님을 왜 남자로 생각했던지요?ㅎㅎ

영화 페이퍼만 보고 느꼈던 거에요. 님, 제 서재에 마이리스트로 올려두었어요.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골라봤어요. 인물, 미술, 약간이랑

대개는 창작동화로요. 즐거운 독서가 되면 좋겠어요. ^^

 
 
폭설 2007-12-29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김지선 2009-04-08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며칠 전 벚꽃이 너무 이쁘게 펴 나도 모르게 '어린이대공원'안으로 들어갔다. 언제부터인가 입장료가 없어져 지역주민들의 휴식처가 되버린 곳...어린 시절에는 '어린이날'에만 무료입장이였는데...여의도 윤중로 벚꽃도 유명하지만 능동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의 벚꽃도 나름 유명한데...벚꽃도 이쁘고 봄햇살도 너무 좋더라..사람들은 봄빛에 들떠 마냥 행복하게 보이지만 갈 곳이 없는 사람들도 슬픔을 감추고 있는 듯했다. 자연은 우리에게 매일 매일 선물인데 우리는 그 선물을 잘 모르고 사는 것 같아...행복하자...

폭설 2009-04-09 20:19   좋아요 0 | URL
그래요.^^ 여기도 벚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산에 한번 가고
내쳐 개겼더니 천식 감기에 걸려 혼나고 있습니다. 콜록콜록~~~

오월 첫주 1,2,3,4,5중 한가한 날 있으면 놀러오세요. 꽃과 햇살이 난장을 칠때는 기차타고 떠나는게 제일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