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티소녀 2007-12-27  

명희야~~~

잘 지내고 있남...요즘은 정신도 없고...

내 그대에게 미안해서 전화도 못하고 있네..

성탄절은 가족과 행복하게 보냈지...

다가오는 2008년에도 더욱 즐겁고 행복한 가정이 되길 기원할께...

 
 
폭설 2007-12-27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그 그런 말씀을~~ 그러면 제가 더 미안하지요.
전 모든 것을 다 이해해요.^^새해에는 더욱 새롭고 보람찬 일들이 많기를~~`

알라디너가 된것 축하합니다.

적응되면 이 동네 구경하는게 제일 알차지요.
밥과 반찬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을까가 고민이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