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진주님. 고맙습니다!

덜컥 읽고 싶은 책을 이야기하라는 말씀에 따라 살포시 골랐답니다.
실은 그 전에 너무 정겨운 아이템을 제안하셨으나 괜히 까탈떠는 새벽별이 죄송하게도 다 사양을 하고 말았지 뭐여요.

진주님의 예술 사진을 본받아 운치있게 찍어 보려 했으나... 역시 저희 집 최고 럭셔리 배경은 피아노라서 그냥 오늘도 럭셔리로 가기로 했습니다. 소품으로 메트로놈겸 튜너기를 놓아 보았으나 별 소용은 없었어요.
고맙습니다. 진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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