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맨발천사 최춘선 김우현의 팔복 시리즈 1
김우현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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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자신을 섬세한 관찰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것은 죄와 눈물과 많은 고뇌 속에서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가련한 외침의 하루하루의 기록이다.

그는 자신의 실패와 진보, 죄와 어둠, 기쁨과 희망을 향하는
그 구도의 여정을 "항해"라고 불렀다. (142쪽/우치무라 겐조의말 인용부분)-142쪽

"지금도 그 분의 후예들이 하는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다미안 신부의 사역을 돕는다니, 그것도 나를 놀라게 했다.
세상의 어느 한 모퉁이에는
내가 모르는 따스한 샘물들이 많은 것이다.
사랑으로 울고 웃는 진실들이 많은 것이다.-1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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