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언니 책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_ _)
백석 시집은 공선옥의 책을 보고 읽고 싶어져서 골랐습니다. 시집 모으는 중이걸랑요^^
그 남자 그 여자 20은 드디어 결말로 간다니 빨랑 읽고 싶네요^^
에고... 벤트신은 그래도 만두를 버리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동안 앙탈부려 죄송합니다...
잘 읽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