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메이플러스 브러쉬 5세트
씨앤에프(C&F)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건성

얼마전에 색조 화장품 세트(모니터 화면 만한 큰)를 선물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안에 브러쉬는 없더군요..-_- 브러쉬는 따로 구입해야 해서

이곳에서 이 상품으로(알라딘에서 제일 잘 팔리는 상품) 결정하고 주문해서 오늘 왔습니다.

딱 받고나서 느낌은 브러쉬 담는 케이스는 참 촌스럽네요..

저 위에 뜬 화면에 비해 색도 무진장 칙칙합니다. 화면에서는 밝고 깨끗한 느낌의 케이스인데 말이죠

그리고 왕브러쉬는 원래 이런가요?? 만진느낌이 부드럽다는 생각이 안들고 까칠까칠한 느낌

느낌이 안좋아요...눈으로 자세히 봐보면 꼭 무슨 심한 개털머리 매직한 머릴랄까??

한번 얼굴에 터치 해봤는데..기분 진짜 이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털이 자꾸 빠지네요..짜증나 죽겠어요...-_-(내꺼만 이상한거 왔나?)

암튼 딴걸로 바꾸고 싶을정도예요.

그나마 다행인것이 왕브러쉬만 빼고든 4개의 브러쉬는 맘에 듭니다..

부드럽고 쓸만하네요...가장 중요한 왕브러쉬가 상태가 안 좋으니...비싸게 준 느낌  팍팍 듭니다.

나중에 매장에 가서 왕브러쉬만 좋은 걸로 사야겠어요.....(이중돈을 쓰게하다니..ㅜ.ㅜ)

구매결정 신중히 하세요...(꼭 사지말라고 하는것 같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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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성 2집 - Bye Bye
신은성 노래 / 이엠아이(EMI)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신은성은 1집의 스타카토 창법으로 인해 인상이 남는 가수예요.

음악성을 떠나서 너무나 그 창법이 재미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중들에게 인지도는 없지만 전 기억을 하고 있는 가수죠..

이번에 2집이 나왔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그 창법이 완전 사라지는 않았더군요.

몇몇곡에서 그 창법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그녀만의 스타일인듯 합니다.

1집의 비해 목소리도 조금 트인 느낌이고요.

그러나 아직도 가수로서 부족함은 많이 보였습니다..

조금 트였을뿐 시원스런 솔로로서의 가창력을 발휘하지 못하니 말이죠.

음색이 조금 독특하니 그걸로 밀고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악적으로 전문 지식은 전혀 없지만 음악을 즐겨 듣는 저로서는

이번 2집 앨범 전곡이 퀼리티가 좋지도 않아요...

듣지 않고 트랙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만 봐도 그렇다고 할 수 있구요..

타이틀곡 <bye bye> 는 신나는 댄스 음악이라서 자주 듣게 되지만

많이 듣다보면 금방 질리게 될 수 있다는 생각합니다.

이번 신은성도 여자들의 주무기인 섹시미를 강조한 음악이라니..

가창력이 안되면 노래 자체가 퀼리티가 높아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너무나 많이 써먹어서 지겹기만 한 섹시로 승부를 하다니

대중들은 이미 오래전 부터 퀼리티가 높은 음반을 찾고 있는데 말이죠..

가수들 음반시장이 불황이다 뭐다 하지말고 음반자체의 퀼리티를 좀 더 높이는 노력을 보였으면 하네요.

마찬가지로 인지도가 없는 신은성씨야 말로 더 노력을 해야겠지요....

 

고급스러움은 전혀 없지만 잠시나마 신나게 들을 수는 있는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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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30대 초반 작가가 한국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인과 한국인의 기질을 비교한 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랴오닝성(遼寧省) 출신 소설가인 장훙제(張宏杰·32)는 중국의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연재한 글들을 묶은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무엇이 모자란가’라는 책을 최근 펴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일간지 북경신보 등이 앞다퉈 책 내용을 발췌, 싣는가하면 서점가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떠오르고 있다.

작가는 이 책에서 한국과 한국인의 특질에 대해 “한국은 하나의 큰 가정과 같다”며 “온 국민이 나라 일을 자신의 집안 일처럼 여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비교하면서 이른바 ‘공한증’(恐韓症·역대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단 한번도 한국대표팀을 이긴 적이 없음을 나타내는 단어)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목숨을 걸고 열심히 뛰는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을 중국 선수들이 도저히 넘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한국인들이 국산 자동차를 애용하고 할리우드 영화에 빠지지 않는 모습에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인들의 몸속에는 젊고, 뜨거운, 오염되지 않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는 환경 보호에 무심한 대다수 중국인들과 달리 한국인들은 환경보호 의식이 높다고 평가했다. 서울의 고급 호텔도 녹말로 만든 녹색 이쑤시개를 사용하고 1회용 칫솔, 치약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이 유교 경전인 사서오경(四書五經)과 충효인의(忠孝仁義)를 봉건 쓰레기로 취급한 반면 한국인들은 추석때마다 고향으로 돌아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 정도로 공동체 의식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대학생들이 식당에서 스스로 질서를 지키며 차례대로 배식을 받거나 감시인도 없이 식권을 함에 넣는 모습, 공원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음식을 나눠 먹는 모습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주었다.

〈베이징|홍인표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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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만 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40억원을 성형수술에 쏟아 부어 유명인사가 된 조슬린 윌덴스테인(58)의 후유증만 남은 현재 얼굴이 공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고 'This is London'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그의 얼굴은 수 차례의 성형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심각하게 변형된 상태. 21세 때 억만장자로 소문난 그림 수집가와 결혼한 뒤까지만 해도 그는 평범한 얼굴을 가진 두 아이의 엄마였다. 그러나 언제인가부터 남편이 한눈을 팔지 못할 만큼 아름다워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때문에 그는 눈, 입술, 광대뼈 등의 성형을 수 차례나 반복했다. 불행히도 지독한 성형 후유증으로 그의 얼굴은 아름다워지기는커녕 엉망이 돼버렸고 결국 남편과 이혼하게 됐다. 그러나 아직도 그의 성형수술에 대한 집착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성형외과 웹사이트 상에서는 그의 얼굴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성형수술 명사'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김세혁기자/eRu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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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10-22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의 마이클 잭슨에 필적하는 수준이군요..@@;;

werpoll 2004-10-23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진짜.. ㅠ ㅠ. 저는 가면인줄 알았어요.

놀자 2004-10-23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형수술의 부작용이 참 심하네요...-_-;; 적당히 하시지..성형수술도 진짜 중독인가보네요....

werpoll 2004-11-24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퍼갑니다;ㅁ;허허

sayonara 2004-11-25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uk.................................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