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퍼프 화장솜 210매 - 210매
기타(화장품)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건성

전 화장솜 제품 중 이온퍼프가 제일 좋은 듯 해요.

전에는 일반솜같이 생긴 제품을 썼는데 오히려 그 제품이 얼굴에 솜이 더덕더덕 붙어 있는 반면

이온퍼프는 무식하게 힘을 세게 주지않는 한 골고루 얼굴에 촉촉하게 펴 발라지더군요.

게다가 많은양을 젖시지 않아도 솜이 촉촉하게 되어 있어 경제적이기도 하고요.

전 계속 화장솜 이온퍼프만 쓸겁니다.

이온퍼프 알라딘에서 사은품으로 주던데, 무지만족합니다.

조금만 주는 것 같아 따로 구입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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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같은 학원강사

‘학원용 홍보 포스터’란 제목으로 돌아다니는 사진입니다. 학원 선생님들이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그룹' 신화의 7집 포스터를 흉내 낸 것으로 보입니다. 얼굴 표정을 비롯해 포즈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냈네요.

출처로 표기된 다음카페(http://www.cafe.daum.net/sunung05)에 들어가봤더니 위 사진에 ‘2004학년도 고3 수험생들의 피로회복과 파이팅을 위한 선생님들의 기념사진’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신혜성은 제법 비슷하네요.” “에릭을 흉내낸 선생님을 일부러 콧수염까지 기른 걸까요?”
“하하! 너무 닮아서 구별이 안갈 정도입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은 ‘동고신기’라고 해서 동방신기 흉내내는 분들도 있는데…” 등등 위 사진에는 많은 네티즌들의 의견이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유머사이트 오늘의유머(http://www.todayhumor.co.kr)에서는 위 사진이 베스트 게시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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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0-28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놀자 2004-10-29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화의 신혜성군요? 아니면 학원강사의 신혜성군 흉내내고 있는 강사요?
암튼 강사들중에 신군 흉내내는 사람이 제일 젊구 뽀대나네요~~~ㅎㅎ
 

일본 방송서 웃음거리된 한국…‘표절의혹 한국,만화도 훔친다’ 공개


‘프로그램 표절의혹 한국, 이젠 만화까지 훔쳐가냐’

한국의 방송사가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일본의 한 TV프로그램이 이번에는 일본 만화를 무단으로 베꼈다는 우리의 실사영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는 ‘북두신권’의 무허가 실사영화가 한국에 있다는 내용을 담은 ‘트리비아의 샘’(일본 후지TV)이라는 프로그램 동영상물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한국에는 북두신권 실사영화가 있다’는 표제어가 등장하고 일본의 패널들은 신기해하며 보고싶다고 아우성을 친다. 이어지는 장면은 만화 북두신권과 무허가 한국영화의 캐릭터가 비교되는 등 과연 표제어가 사실인지 검증하는 대목.

특히 방송 마지막에는 한국에서 무허가로 제작된 비디오물을 가르키며 ‘넌 이미 죽어있다’는 북두신권의 유행어를 인용해 편집, 웃음거리로 전락시키기도 한다.

북두신권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는 일본 코믹스 가시무라 이사는 검증과정 마지막에 등장해 “한국에서 만든 이 실사영화는 무허가로 마음대로 만든 것이다. 할 수 있는 조치를 할 생각”이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흐름상 실제 저작권 위반으로 문제를 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993년 한국에서 제작된 이 비디오 영화를 본 저작권자들은 (내용이 부실한 것을 알자) 점차 실소로 변해 안심하는 모습”이었다며 저작권 논쟁을 벌일 가치도 없다는 식의 멘트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이 방송이 담긴 동영상물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일본인들에게 이렇게 한국이 알려지다니 창피하다”“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이런 저작권의 트러블이 불거지는 것은 국제적인 망신”이라고 난감해하고 있다.

한편 DVD프라임(www.dvdprime.com)의 ‘춤추는대카피선’이라는 회원은 KBS 2TV의 ‘스펀지’와 일본 후지TV의 ‘트리비아의 샘’을 심층분석하는 글을 올려 회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후지TV의 인기 프로그램인‘트리비아의 샘’은 지난해 11월 KBS 2TV의 ‘스펀지’가 “놀랄만한 잡학 정보를 제시하고 그 재미를 평가한다는 개념과 정보를 검증하는 표현구조가 같다”며 표절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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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줄.

첫번째 - 미스터 풀 스윙의 작가인 스즈키 신야

두번째 - 몰라요

세번째 - 몰라요

네번째 - 몰라요

다섯번째 - 몰라요

여섯번째 - 바람의 검심, 무장연금 등의 작가인 와츠키 노부히로(이 이름이 정확한가)

둘째줄.

첫번째 - 아즈망가 대왕, 요츠바랑! 의 작가인 아즈마 키요히코(평범하다!)

두번째 - 디지캐럿,피타텐 등의 캐릭터 디자이너인 코게돈보

세번째 - 원피스의 작가인 오다 에이치로

네번째 - 몰라요

다섯번째 - 아이실드 21의 그림작가 무라타 유스케

셋째줄.

첫번째 - 몰라요

두번째 - 블리치의 작가인 쿠보 타이토

세번째 - 몰라요

네번째 - 테니스의 왕자의 작가인 코노미 타케시 (코노밍이라고 쓸뻔 -3-)

다섯번째 - 샤먼킹의 작가인 타케이 히로유키

여섯번째 - 몰라요

넷째줄.

첫번째 - 나루토의 작가인 키시모토 마사시

두번째 - 몰라요

세번째 - 고스트 바둑왕의 스토리작가 홋타 유미

네번째 - 슬램덩크의 작가인 이노우에 타케히코

다섯번째 - 헌터x헌터,유유백서의 작가인 토가시 요시히로

여섯번째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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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poll 2004-10-27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억.. 원피스 그리신 분이 저렇게 생기셨...;
슬램덩크 그린 만화가씨랑 테니스의 왕자 그리신 분은 잘생기셨네요~ ㅋㅋ
헌터헌터 그린 만화가랑 세일러문 그린 만화가랑 결혼했대요~ ㅋ(아주 오래전 일;)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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