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리 - 나무로 만든 빗, 큼직한 은색 라이터, 밀리터리 디자인의 모자, 핸드폰 바지, 군화식 슈즈, 금속으로 만든 헤어핀, 반짝이는 금속 벨트, 검정색 선글라스, 밀리터리 룩, 주홍색 쫄티(*^^*), 카레라이스, 전쟁영화, 석류석, 마늘, 양파, 박하



** 황소자리 - 동물 털이 달린 열쇠고리, 동전으로 만든 목걸이, 비닐 소재의 지갑, 실크 넥타이, 무늬 없는 은반지, 단순한 커플링, 가방에 다는 브로찌, 어깨를 묶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편안한 베개, 색연필, 단정한 옷차림, 파란색 청바지, 다이아몬드, 살구나무, 백합, 제비꽃



** 쌍둥이자리 - 비닐로 만든 휴대폰 지갑, 바이올린 모양의 귀걸이, 물방울 시계, 알반지, 크 보석이 박힌 커플링, 베레모, 쪼글쪼글한 헤어밴드(??), 쇼울더 백, 속이 보이는 지갑, 란제리 티셔츠, 아름다운 물건, 맥주, 책, 손수건, 노란색 모자, 마노, 라벤더, 잡초



** 게자리 - 꽃 반지, 굽 높은 스포츠 슈즈, 무늬 없는 스카프, 만능 칼이 달린 열쇠고리, 레옹 화분, 고동색 배낭, 초승달 귀걸이, 동그랗고 납작한 시계, 힙합 바지, 박스티셔츠, 오락기계, 권투장갑, 은반지, 진주, 상추, 버섯, 호박, 백장미



** 사자자리 - 노란색 운동화, 네모난 시계, 금으로 만든 커플링, 비닐 소재의 모자, 두꺼운 이어링, 타이트 팬츠, 트럼프 카드, 선글라스, 거울, 금색의 타이, 호박, 루비, 해바라기, 금잔화, 로즈메리, 아몬드



** 처녀자리 - 크리스탈 귀걸이, 비닐 소재의 시계, 열쇠고리 지갑, 핸드폰을 넣을 수 있는 지갑, 금속 안경테, 간편하고 어깨에 매는 가방,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 슬리브리스 티셔츠, 버뮤다 팬츠, 신산한 음식, 샴푸, 린스, 하얀면티, 마노, 백합, 은방울꽃, 회향풀, 개암나무



** 천칭자리 - 동그란 지갑형 거울, 자수로 꾸민 헤어밴드, 벙어리 장갑, 구멍이 숭숭 뚫린 모자(^^*), 스트랩 슈즈, 노란색 선글라스, 갈색 핸드백, 리본을 묶을 수 있는 스카프, 정장 룩, 저렴한 브랜드, 생선회, 클래식음악, 거울과 빗, 향수, 핑크색 타이, 에메랄드, 수선화, 박하 파슬리



** 전갈자리 - 실크로 만든 해적 모자, 거미 모양 브로찌, 삼각형 선글라스, 작은 라이터, 붉은 색 스타킹, 겨드랑이에 끼는 가방, 인디언 풍 팔찌, 흰색 헤어밴드, 알록달록한 반지, 레이어드 룩, 대담한 패션, 퍼즐, 텔레비젼, 비디오, 빨강색 모자, 오팔, 선인장, 생강, 인삼



** 사수자리 - 챙만 있는 테니스 모자, 권총모양의 라이터, 투명한 스포츠 시계, 네모난 가방, 장식이 달린 벨트, 방울 달린 모자, 왕방울 귀걸이, 납작한 슬리퍼, 코끼리 이빨 열쇠고리, 스포티 룩, 여행책자, 탐험기, 영화, 자주색 양말, 황옥, 아몬드, 박하, 장군풀



** 산양자리 - 작은 여행 가방, 염주 팔지, 대나무 부채, 수공예 목걸이, 상아 귀걸이, 옥으로 만든 커플링, 구슬 팔지, 토끼 헤어밴드, 산타클로스 모자, 손으로 짠 목도리, 공주 풍의 큐트 룩, 김치, 강남콩, 전쟁소설, 주머니 시계, 저금통장, 암갈색 신발, 흑옥, 아이비, 보리, 버드나무, 주목



** 물병자리 - 사파이어 같은 푸른 알이 박힌 반지, 이국적인 악세사리, 나침판 시계, 수공예 반지, 귀부인 모자, 미니 핸드 그립 백, 은은한 칼라가 깃든 선글라스, 화려한 스카프, 최신 유행 룩, 라디오, 머그잔, 시계, 컴퓨터, 전자제품, 캐릭터 상품, 지도책, 화상전화, 감청색 바지, 남옥, 팬지, 소나무, 시금치



** 물고기자리 - 니트 목도리, 신비한 은 세공품, 은 팔지, 납작한 가방, 조개 귀걸이, 십자가 목걸이, 주머나 시계, 금테 선글라스, 붉은 가죽 구두, 담배 파이프, 다이아몬드 헤어 핀, 시스루룩, 니트, 구슬, 담배, 보석, 미스테리 영화, 공포소설, 녹색 목돌이, 혈옥수, 박하, 수련, 민들레, 범나무 ..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11-03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놀자 2004-11-04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퍼가셔요~ 흐음 놀자냥 서재 홍보도 되고 좋죠...ㅋㅋㅋ

비연 2004-11-04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갈께요...넘 유용한 정보네요^^
 

>>놀때


B형과 O형이 비슷하다
목소리가 크고, 잘 웃으며 다른 사람을 잘 웃긴다.
B형 같은 경우는 특유의 재치,
O형 같은 경우는 타고난 말 재주 때문에
같은 말이라도 재밌게 표현할 줄 안다.

A형과 AB형이 비슷하다
사실 AB형은 사교성이 좋은 혈액형이라서
알고 있는 지식도 넓어 이야기에 잘 끼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상은 가지 않는다 특별한 말재주나 재치도 없을 뿐더러
사람과의 쿨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얼싸안고 미친 듯이 웃고 놀진 않는다
A형은 AB형처럼 사교성이 뛰어나거나 지식 범위가 넓지는 않다
하지만 특유의 편안한 배려성으로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 싸울 때

싸움 방식은 B형과 O형이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O형의 호소력있는 말빨
B형의 엉킨 자기 중심적인 빡빡 우김성이라고나 할까 ?
어차피 다 자기 중심적인 발언이지만, B형 같은 경우 더 티난다.
왜냐, 상대방을 열받게 하기 위해서 온갖 말들을 다 쏘아대기 때문에.

A형과 AB형이 비슷하다
잘 화내거나, 싸움을 자주 하진 않지만
한번 싸우면 냉정하게 한 마디씩 쏘아댄다.
AB형 같은 경우는 한 마디로 상대를 누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A형 같은 경우는 차근 차근 정리해 감으로써 승리를 승취하는 능력이 있다.
말빨이나 힘은 B형이나 O형에게 밀릴 수 있지만,
그 어떤 혈액형보다도 강한 냉정성과 자존심을 가진 혈액형이 A형이다.


싸우고 난 후는 B형과 AB형이 비슷하다.
특별히 싸운 일을 마음에 두지 않는 스타일이다.
B형이나 워낙 즉흥적이고 단순하기 때문이거나,
또는 알 수 없는 그 이해심이나 자기 반성적 태도로 먼저 사과하거나 잊는다.
시간이 지나면 차근차근 정리하는 스타일이 B형이다.
AB형 같은 경우는 싸울 그 당시에 미련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싸우기 때문에
미련을 남길 일 조차 없다.
자신이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단 한마디로 요약정리해서 내뱉을 수 있는 능력자다.
말빨의 황제는 O형이라지만 난 가끔 진정한 황제는 AB형이 아닐까 하고 고민한다.

O형과 A형이 비슷하다.
냉정하게 사건을 정리하지만 그 순간도 상대를 생각하는 A형은
약간 자기 손해적인 결과를 자주 겪는다.
절대 자기 손해 안 보는 A형은 그 일을 잊지 않는다. 뒤를 생각하는 것이다.
앞에서 웃고 있지만 뒤에선 어떤 일을 꾸밀지 알 수 없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친한 친구 같은 경우는 웃으며 넘어가고자 한다. 믿으려고 하는 것이다.
O형은 천성이 순한 사람이 많아서 먼저 사과하거나 사과를 잘 받아들이는데,
먼저 사과할 경우는 얘기가 달라지지만 사과를 받을 경우는 무조건 믿어선 안된다.
어딘가 앙심을 품고 있는 혈액형이 바로 O형이다.


>> 안 좋은 결과를 받아들일 때 !

A형과 O형이 비슷하다.
자기 자신감이 너무 부족한 A형과
자기 자신감이 너무 강한 O형은 좌절감에 빠진다.
내가 왜 이 점수일까 하는 열등감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간혹 이것이 심한 경우 자신보다 잘한 사람을 찾아 다니며 점수를 비교하면서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평소 자신보다 못하던 사람이 갑자기 잘했을 경우
앞에선 웃지만 뒤에선 진짜 열심히 해서 내일은 잘 받고야 만다.
O형 같은 경우가 조금 더 심한 것 같다.

B형과 AB형이 비슷하다.
결과 지향주의보다 과정 지향주의인 B형과
자신이 한 행동에 맞게 결과를 얻으려는 AB형이 약간 비슷하다.
1점만 더 잘 받아도 "1점이라도 올랐네 공부안한 것 치고 잘했지 뭐" 하고
바로 싱글벙글 웃는 B형과
"내가 안한 만큼 받은거야" 하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AB형
만약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점수가 그 모양이라면,
좀 심한 경우 B형은 울어버리거나 우울증에 빠진다.
문제는 하루가 안 간다는 것이고, AB형은 꼼꼼하게 따져서 왜 틀렸는지 알아낸다.
그리고 그 문제를 아주 심각하게 고민한다. 도대체 무슨 고민인진 알 수 없다.


>> 춤

A형과 O형이 비슷하다
난 사실 O형 중에 춤 못 추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몸이 유연한 것인지 운동능력이 뛰어난 것인진 모르겠지만,
대체로 O형은 춤을 잘 췄다
못 추는 사람도 타 혈액형에 비해선 그나마 양호한 편이었다.
A형 같은 경우는 타고난 춤실력을 가진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춤의 리듬에 맞게 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춤 못춘단 소리는 잘 안 듣는 것 같다. 단지 O형 만큼 멋이 안 날 뿐이다.
물론 O형이나 A형도 뻣뻣한 사람들이 많다. 할 말 없다.

B형과 AB형..................이 비슷한가 ?
B형 같은 경우는 두 분류이다.
이래 추나 저래 추나 어설픈 경우나, 이래 추나 저래 추나 멋감각 나는 스타일.
팀에서 춤을 제일 잘 추는 사람 중
O형과 B형을 대체로 많이 봤는데, O형은 대체로 잘 춘다고 한다면
B형은 제일 못 추는 사람이나 제일 잘 추는 사람 두 종류로 확실히 구분되었다.
못 추는 경우는 어설픔의 극치를 달렸으며
잘 추는 경우는 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을 만큼이었다.
글쎄, 알 수가 없다.
AB형 같은 경우는 춤을 추는 걸 많이 못 봐서인지 모르겠지만
잘 춘다 못 춘다로 결정하기 힘든 스타일이 많았다.
잘 추는 것도 아니고 못 추는 것도 아닌 스타일.
우리 반 반장이 AB형인데 자기딴엔 허리를 열심히 흔드는데
못 추는 건 아닌데 ... 음.
욕할 수도 없고 칭찬할 수도 없는 애매한 경우가 AB형에 많았다. (연예인도)
무조건 그렇진 않다. 하지만 한번 찾아보시라.


>> 친구 관계

A형과 B형이 비슷하다.
B형이 A형보다 친구 관계가 조금 더 단순한 건 사실이지만,
알고 보면 더 어렵다고도 할 수 있다.
두 혈액형은 늘 자신의 진정한 친구를 찾는다.
그리고 그 친구를 찾고 자신의 영역 안에 완벽하게 넣었을 경우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배려하고 아낀다.
때론 그 친구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기도 하지만,
그 모습이 쉽사리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A형 같은 경우는 작은 부분에서 희생하고,
B형 같은 경우는 큰 부분에서 희생한다.

O형과 AB형이 비슷하다.
O형이 AB형보다 친구에게 대하는 모습이 더 친근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두 혈액형의 사교관계는 넓고 얕다.
자신의 진실한 친구에게도 조차 자신의 진짜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이것이 두 혈액형의 공통점인 것 같다.
단지 차이가있다면,
친한 친구를 위해서 O형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지만,
AB형은 아니라는 것이다.







출저- 48가지 별자리의 비밀언어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4-11-03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그닥................-_- 와닿지는 않네..맞는것도 있긴 하다만.......
 

옛날에 세상에서 제일 게으른 사람이 살았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도가 심해져서 결혼 후에는 스스로 숟가락을 뜨는 법조차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부인이 부친상을 당해 보름가량을 먼 친정집에 다녀와야 할 일이 닥쳤다. 남편을 혼자 두고 떠나야 할 부인으로서는 여간 걱정이 아니었다. 결국 생각 끝에 작은 주먹밥을 만들어 남편의 몸 구석구석에 붙여 놓았다. 배가 고프면 먹기 좋게 떼어 먹으라는 배려였다. 그리고 장례를 치르고 돌아왔는데 게으름뱅이 남편은 어떻게 되었을까? 세상에! 입 주변에 있는 밥풀대기만 혀로 떼어 먹고 다른 곳의 주먹밥은 그대로 남겨둔 채 죽어 있었다고 한다.

 

맹목적 부지런함 vs 소신형 게으름

 

오늘은 좀 우스개 소리로 칼럼을 시작해 보았다. 정말 이정도로 게으른 사람이 있었을 리는 없겠지만 게으름에 대한 경고와 고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되어 왔다. 인간의 7가지 죄악 가운데에 ‘나태’가 포함도 되었었고 지금도 게으름은 죄악시 되고 있다. ‘아침형 인간’과 같은 맹목적 부지런함이 부추겨지는 가운데 이런 추세에 대해 반기를 들며 ‘느림의 미학’을 설파하는 ‘소신형 게으름’도 있다. 하지만 이들 역시 본질적으로는 부지런한 사람에 다름 아니며 병적인 게으름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위안이 되지 못한다.  

 

게으름의 세 가지 유형

 

심한 게으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왜 그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까?

첫째, 완벽주의형(우유부단형) 게으름증을 꼽을 수 있다. 대개 이들은 자신들의 성향 때문에 아주 치밀한 계획을 세우거나 세부적인 준비에만 급급하다가 시간을 다 허비한다. 겉으로는 늘 바빠 보이지만 무엇이 더 중요하고 더 시급한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당장 시험공부 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 와중에 꼼꼼하게 책상정리하고 다양한 색연필로 멋있는 시간계획표 짜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이다.

 

둘째, 자기회의형 게으름증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늘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스스로를 비난하기 때문에 망설이고 미루는데 능하다. “자기회의-불안-미룸-불완전합리화(다음에는 좀 더 준비해서 꼭 해야지!)-자기비난” 이라는 악순환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셈이다.

 

셋째, 수동공격형 게으름증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대상(예: 부모)에 대한 반감을 적극적으로 표출하거나 승화시키지 못하고 늘 수동적으로 표현한다. 겉으로는 공손한 것처럼 보이지만 요구되어지는 일에 대해 늘 꾸물거리고 비능률적으로 행동하는 식으로 무의식적인 공격성을 표현한다. 불행하게도 자신의 인생을 서서히 실패로 몰아감으로써 상대를 화나게 하고 상대의 삶도 파괴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위의 유형에 비하면 오히려 태연해 보인다.    

 

게으름은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 것은 게으르다는 것이 움직이는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무런 물음과 생각 없이 일상적인 생활을 바쁘게 사는 것도 삶에 대한 근본적인 게으름이다. 무릇 게으름이란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일부터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으름을 여유라는 말로 위장하지 말아야 한다. 의외로 구분은 쉽다. 게으름은 후회를 주지만 여유는 풍요로움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게으름을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법칙

 

짧은 칼럼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루기는 어렵지만 게으름을 벗어나는 큰 원칙을 소개한다.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지?’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 노력은 이자를 낳지만 게으름은 연체료를 낳는다.

 [문요한(정신과 전문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Explanation

* 못: nail

* 망치: hammer

* 말썽을 부리다: make a trouble

* ∼할 때마다: whenever ∼ = every time (when) ∼

* 못을 박다: drive[hammer] a nail (into)

* 정해준 나무: '골라준 나무'의 뜻. 고르다(choose; pick out)

* 시간이 흐르다: time goes by.

* 제 키 높이에는: at my height; at the place of my height

* 더 높은 곳으로 향하다: climb the tree toward its higher place

   cf) '더 높은 곳에 못을 박기 위해': to hammer nails into the higher place

         (동일 물건이나 장소의 비교에는 비교급 앞에 'the'를 붙임.)

*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보다: 여기서는 내려다 보는 것임. look worriedly down at me

 

 

이제 어머니 가슴에 박힌 못을 빼드리겠습니다. 광수생각

 

*One day my mother gave me a hammer and some nails.

 

*She told me that every time I make trouble I have to hammer one of the nails into a tree that

she had picked out before hand.

 

"...? No problem!!"

 

*A long time went by, but finally there was no place at my height I could hammer any more

nails into .

 

*So I got a ladder to hammer the nails into the higher place, but to my surprise my mother

was high up in the tree, looking worriedly down at me. "Mom!"

 

*Kwangsoo Reflects; 'Mother, now I'll pull out the nails from your hear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1. 요/오

“꼭 답장 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이런 말들은
모두 마지막의 “요”를 “오”로 바꿔 써야 맞습니다.
반면, “꼭 답장 주세요”, “수고 하세요”에서는 “요”가 맞는데,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원리를 따지면 복잡하니 간단히 암기합시다.
말의 마지막에 “-시요”를 적을 일이 있을 때는 꼭 “-시오”로 바꿔 씁시다.

2. 데로/대로

“부탁하는 데로 해 주었다”, “시키는 데로 했을 뿐”은 틀린 말입니다.
“데로”를 “대로”로 고쳐야 맞습니다.
그러나 모든 “데로”가 다 틀리는 것은 아닙니다.
“조용한 데로 가서 얘기하자”의 경우는 “데로”가 맞습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장소를 나타내는, 즉 “곳”으로 바꿔 말이 되는 곳은 “데로”,
이외의 경우에는 “대로”로 씁니다.

3. 음/슴
 
언젠가부터 모든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뀌었습니다.
그러자 응용력이 뛰어난 많은 분들이 이 원리를 적용해
“밥을 먹었음”을 “밥을 먹었슴”으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슴”, “가슴”등의 명사 말고 말 끝이 “슴”으로 끝나는 경우는 없으니,
말 끝을 “음”으로 바꿔 말이 되면 무조건 “음”으로 적읍시다.

4. 으로/므로

많이 틀리면서 외우기도 상당히 어려운 고난도 기술입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연마해 두시기 바랍니다.
일단 맞게 적은 예를 봅시다.
“부재중이므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때문에”의 뜻일 때는 “므로”
“편지를 보냄으로 대신한다.” → “-는 것으로”의 뜻일 때는 “ㅁ+으로”

따라서 “바쁨으로 깜박 잊었다”라든지, “혼잡함으로 후문을 이용해 주십시오”는
다 “므로”로 바꿔써야 합니다.
이 둘을 확실히 구별하는 방법은,
“때문에”로 바꾸어 말이 되는지 보는 것입니다.
된다면 무조건 “므로”로 적어야 맞습니다.

  • 추가정보 :
        “그러므로” → “그렇기 때문에”
        “그럼으로” → “그러는 것으로”
        “이을 하므로 보람을 느낀다” → “일을 하기 때문에 보람을 느낀다”
        “일을 함으로 보람을 느낀다” → “일을 하는 것으로 보람을 느낀다”

    5. 되다/돼다

    우리말에 “돼다”는 없습니다.
    “돼”는 “되어”를 줄인 말이므로,
    풀어보면 “되어다”가 되므로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반면, “됐다”는 “되었다”이므로 맞는 말입니다.
    흔히 틀리는 경우가 “돼다”, “돼어”등이 있는데,
    감별하는 방법은 일단 “돼”라고 적으려 시도를 하면서,   
    “되어”로 바꾸어 보면 됩니다.

    “됐습니다” → “되었습니다”
    “안 돼” -→ “안 되어”
    (늘 줄여놓는 말만 써서 좀 이상해 보이지만 원형 대로 쓰면 이렇습니다.)
    “ㄷ습니다” → “되었습니다”가 말이 되므로 “돼”로 고쳐야 하는 말.
    “다 돼어 갑니다” → “다 되어어 갑니다” ×
    “안 돼어” → “안 되어므로”

    6. 안/않
  • 부정을 나타낼 때 앞에 붙이는 “안”은 “아니”의 줄임말입니다. 따라서 “안 먹다”, “안 졸다”가 맞는 말입니다. 역시 부정을 나타내는 “않”은 “아니하-”의 줄임말입니다.이 말은 앞말이 “무엇무엇하지”가 오고, 그 다음에 붙어서 부정을 나태냅니다. “안 보다” → “아니 보다”“안 가다” → “아니 가다”“보지 않다” → “보지 아니하다”“가지 않다” → “가지 아니하다” “않 보다” → “아니하- 보다” ד않 먹다” → “아니하- 먹다” ד뛰지 안다” → “뛰지 아니” ד먹지 안다” → “먹지 아니” × 이것을 외우려면, 부정하고 싶은 말 앞에서는 “안”, 뒤에서는 “않”으로 생각하면 좋습니다

       

  •  추가

  •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 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 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 안돼 / 안되 -----------------> 안해 / 안하 당연히 안해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 / 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 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 / 핼 수밖에 할 수밖에가 맞죠? 답은 될 수밖에

  • 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 / 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역시 답은 됐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