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 가족의 건강을 가족끼리 지키자! 이것이 홈닥터 운동이다. 홈닥터는 홍익가정을 이루는 기본자질이기도 하다. 쉽게 배워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홈닥터용 자연요법부터 익혀나가자.

발은 걷기 위한 기관만이 아니라 걸을 때의 느낌을 머리로 전달하는 감각기관이기도 하다. 발에는 인체 각 기관의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 각각의 점은 인체 구조의 각부와 밀접한 반응관계를 가지고 있다. 발반사요법은 발에 집중되어 있는 상응점들을 자극하여 관련된 신체 기관의 기능을 촉진하는 요법이다. 관련된 상응점을 누르기도 하고 , 비비고 , 문지르고 , 주무르고 , 훑고 하여 결국 발에 쌓인 유해한 독소를 부수고 녹여서 정맥을 통하여 신장으로 보낸다. 그리고 신장에서 이를 걸러서 피를 깨끗이 하고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한다. 발반사요법은 부작용이 없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손수 배워 가족들에게 해 주면 가족의 건강은 물론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 좋다.

발의 반사구

발을 인체의 축소판이라 한다. 발가락 부분은 머리와 연결돼 있고 , 발바닥 아치 부분은 내장기관 , 뒤꿈치는 생식기능과 긴밀한 관계를 지닌다.
 
발반사 요령
준비물 :발전용 크림, 반사봉
1. 반사부위가 양쪽 발에 똑같이 있는 경우 반드시 양발을 다 자극해 주어야 한다.

2. 발을 마사지 할 때 지압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크림을 바르고 자극한다. 이는 강력한 압력으로 인한 통증과 물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3. 먼저 양쪽 발에서 기본 반사구에 해당하는 자리를 20분 정도 마사지 한 뒤에 질병이 있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3∼ 5분간 지압한다.

4. 왼발부터 시작하여 오른발에서 끝낸다. 왼발의 자극은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고 오른발의 자극은 각 기관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단, 오른발이 피곤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에는 오른발부터 시작하여 왼발로 옮겨 적당히 자극한다.
 
5. 기본반사구 자극
신장 (용천):용천을 크림 묻힌 지압봉으로 4초씩 3회가량 눌러주면 신장의 기능을 도울 수 있다. 누를 때는 4초간 쑥 들어가는 기분으로 하되 , 팔에 지나치게 힘을 주면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힘을 빼고 어깨로 밀 듯이 가볍게 한다. 자극이 끝나면 손으로 어루만져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수뇨관 : 지압봉을 손으로 잡고 크림을 묻혀 반사부위를 찾아 대각선 방향으로 누르면서 미끄러지듯이 내려준다. 9회 반복하며 봉을 쥐지 않은 손으로 발 윗부분을 잡아 지탱 해준다.
 
방광 :봉을 수직으로 잡고 안쪽 복사뼈에서 수직으로 내려와 약간 통통한 부분 조금 밑을 4초간 누르고 4초간 풀어주기를 3회 반복한다. 방광부위는 수직으로 내려가야 하므로 크림을 바르지 않고 한다. 크림을 바르면 그냥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요도 : 방광부위에서 아킬레스건 쪽으로 9회 쓸어준다. 봉 대신에 엄지손가락에 크림을 묻혀서 한다. 요도는 물론 자궁이나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 사람도 이곳을 자극하면 매우 아프다. 이곳은 관절과 뼈의 접속부분이기 때문에 지압봉으로 자극해서는 안된다.
발에 고인 혈액 끌어올리기: 안쪽 발목에서 무릎까지 밑에서 위로 3회 쓸어 올린다. 그 다음 바깥쪽 발목부터 무릎까지 같은 방법으로 쓸어주고, 발목 뒤로 봉을 잡고 무릎까지 3회 쓸어준다. 올라갈 때는 힘있게 쓸어 올려주어야 영양소는 심장으로, 노폐물은 신장으로 잘 올라간다.
발바닥을 자극하면 혈액이 발목까지 이동한다. 하지만 발목에서 무릎까지 순조롭게 올라가는 확률이 60퍼센트 정도. 이때 지압봉을 이용해 밑에서 위로 쓸어 올려주면 혈액순환을 도와 다리를 가볍게 하고 다리의 통증을 감소시킨다.
 
반사요법시 주의사항
1.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자극하지 않는다 . 식사 후의 혈액은 소화를 돕기 위하여 위에 모인다. 그 때 발을 자극하면 혈액이 분산되어 소화작용에 부담을 준다.

2. 시작할 때와 끝 낼 때는 기본 반사구를 자극한다. 순환의 기능이 좋아지며 신장에 모여 있는 체내의 노폐물이 배설되기 쉬워진다.

3. 마사지가 끝나면 따뜻한 물을 마신다. 신장에 모여있는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설시켜준다.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4. 뼈 부분을 너무 세게 자극하지 않는다. 너무 세게 자극하면 내출혈 또는 부어오르거나 골막염이 생길 수 있다.

5. 생리 중에는 피한다.

6. 몸에 심한 상처나 종기가 났을 때는 피한다.

7. 15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발마사지를 할 때는 지압 봉을 쓰지 말고 크림을 묻혀 손으로 해준다.
 
두통, 어깨 통증에 좋은 발반사요법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려 두통과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과 오랫동안 책과 씨름하느라 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거운 수험생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발반사요법을 소개한다.
발에 있어서 머리의 상응 부위는 (대뇌, 소뇌의 반사부위 ) 엄지발가락이다. 엄지발가락을 중점적으로 마사지하고 , 더불어 어깨 승모근 부위를 자극하여 준다. 엄지발가락을 자극하면 노인들의 건망증과 치매, 중풍을 예방할 수 있으며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1. 기본 반사구 자극

2. 발에 고인 혈액 끌어올리기 - 발목에서부터 무릎 밑까지 종아리 안쪽, 바깥쪽, 뒤쪽으로 3회씩 발에 고여 있던 혈액을 끌어올려준다.

3. 용천자극 - 용천을 4초씩 3회 자극하고 손으로 마사지하여 풀어준다.
4. 머리 상응 부위 자극 - 봉의 납작한 부분에 크림을 묻히고 연필 쥐듯이 짧게 잡은 후에 머리의 상응 부위인 엄지발가락 뒷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9회 이상 미끄러지듯 자극한다.

5. 기본 반사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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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1-14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추천하고 퍼갑니다.

놀자 2005-01-15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한 사람을 향한 마음 하나만으로
이토록 맘이 아플 줄은 몰랐습니다.

한 사람을 맘속으로 진정 받아들인 다는것이
이토록 가슴 저미는 것일 줄은 몰랐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진정으로 원하면 어느 곳에 있든지
그 간절함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날아올라
그가 있는 곳까지 전해진다고 들었습니다.

혼자 견디기에는 너무나 불완전한 삶 의 모습들...
설령, 그대 내 손 닿는 바로 앞에 있지 않아도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그대 나를 원하고
그대를 원하는 나의 숨결이
세상 어느 곳에선가 만나고 있을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한 하늘아래 산다는 것,
하늘에서 맞닿아 있을 그 숨결 하나만으로도
힘든 삶을 견디게 할 힘을 얻을 수 있는
바보같이 행복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런 사랑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평생 후회 없이 그리워하고
후회 없이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기회를 통해서
서로가 좀더 성숙할 수 있다면
일생의 삶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 배울 수 있다면
우리 서로 아파해야 할 부분은 견디기로 해요.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 하나만 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의 호흡이 끝나는 그 순간에
아낌없이 사랑해 준 그대의 소중하고
따뜻한 맘을 평생 품에 품을 수 있었고

후회없이 그대를 사랑했던 그 맘 때문에
한없이 기쁜 맘으로 이 세상 떠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나보다 날 더 사랑 해 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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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교육학과 성기선 교수가 펴낸 ‘공부의 왕도’(이안북스)에는 국내 최고의 수재들은 어떻게 공부했는지가 공개되어 있다.
세계 최고의 심장 전문의 송명근 박사, 하버드 수재 김훈정 씨 등이 왜 공부를 잘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 수 있다. 책의 일부를 발췌하였다.
 




김훈정 씨는 1979년생으로 3살 때 미국으로 이민,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각 주에서 남녀 각 1명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상위 10% 최우수 성적으로 하버드대를 졸업, 현재는 하버드 법대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주목받는 이유는 이것만이 아니다. 김훈정 씨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며 동시에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해서 오레곤 주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기도 한 영 아티스트이다. 또 학교 신문 칼럼니스트이고 모델 UN과 프랑스어 클럽 회장으로 활동하기 했다. 다방면에서 손에 꼽기도 힘들 정도의 활동들을 눈부시게 해내고 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 기간에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로 공부할 시간에 비해 공부할 분량이 매우 많은 과목을 만날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시작부터가 난감해진다.

전체를 공부하는 것을 포기하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간이 허락하는 데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는 효율적이지 못할뿐더러 너무 이른 포기다. 분량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이런 경우에 적절한 공부 방법이 따로 있다.
“대학 이후 하룻밤에 수백 페이지를 읽어야 할 경우, 각 단원의 첫 문장을 읽어 보고 중요한 부분만 먼저 발췌해서 읽고 전체를 이해한 뒤, 부분적인 것은 나중에 세밀하게 이해하는 방식을 취했어요.”
하버드 법대생의 경우엔 흔히 밤을 꼬박 새워도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과제들과 독서를 해야 한다.

김훈정 씨의 방법은 간단하지만, 시간을 단축하여 많은 분량을 공부해야 할 때 적절한 요령이다. 즉,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전체를 먼저 이해한 뒤 부분에 대한 이해는 나중에 세밀하게 하는 방식이다. 무작정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방식으로는 절대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해낼 수 없다. 부분적인 소량의 지식을 습득하게 될 뿐, 전 범위에서 나오는 문제나 질문에 대응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각 장의 핵심 문장들을 통해 문맥을 파악하거나, 참고서 등의 요점 정리를 이용해 핵심을 미리 파악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습관을 들이면 아무리 많은 내용이라도 빠른 시간 안에 소화해 낼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김훈정 씨가 오랜 생활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익힌 비법 중 하나가 ‘작은 노트’에 삶의 목표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 한 권의 노트에는 그녀의 삶의 목표와 해마다 도전했던 일들과 한 달, 하루를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달, 한 주, 하루의 계획을 다 짤 수 있는 노트. 이런 노트가 학생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 그리고 저는 항상 학기를 시작할 때 이 노트부터 사요. 계획표를 짤 수 있는 노트부터. 이것이 저에게는 제일 중요한 노트입니다. 말하자면 ‘일기장’이 가장 중요한 노트예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일기의 맨 첫 장에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장래 희망을 적고,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계획하고 기록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일 년, 한 달, 하루, 한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목표들을 설정하고 그것들을 실천하는 과정 속에서 지금의 하버드 수재 김훈정이 만들어진 것이다.

Tip
김훈정의 ‘많은 양의 공부, 단시간에 끝내는’ 노하우
1 목차를 통해 공부할 부분의 전체 내용을 파악한다.
2 각 단락마다 핵심 문장만 발췌해서 읽고 넘어간다.
3 각 단락의 키워드가 무엇인지 찾아낸다(2~3개 정도로 요약).
4 공부할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체크해 둔다.
5 본문을 편하게 읽어 나간다. 외우려고 애쓰지 않는다.
6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고, 암기 사항은 따로 적는다.






1992년 한국 최초로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 현재까지 심장이식 수술 100회 돌파, 수술 성공률 99%를 자랑하는 이 시대 세계 최고의 흉부외과 전문의, 송명근 박사. 오늘도 세계의 의사들이 송명근 박사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어린 시절 그는, 학교 공부보다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교과서보다는 집 안 여기저기 꽂혀 있는 책 읽기에 바빴고, 집 안에서 볼 수 있는 책을 다 읽은 후엔 학교 도서관의 책들을 탐독했다. 다양한 독서를 하며 자유롭게 사고하는 습관을 들였던 그는 자신이 관심 있는 과목에선 언제나 최고였다. 교과서와 상관없는 시험 답을 써서 60∼70점을 벗어나기 어려웠던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든든한 지원 아래 암기 위주의 교육을 벗어나 독특한 공부 방법을 고집할 수 있었다.

대학 입시를 앞둔 고 3 시절까지 아인슈타인 이론에 빠져 있을 정도였으나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6개월 만에 전교 280등의 성적을 1등으로 끌어올려 서울대 의대에 당당히 합격했다. 그의 자유로운 발상은 계속 이어졌다. 교수의 수업 내용이 틀렸음을 지적하는가 하면, 권위 있는 대가들의 논문을 분석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거나 교수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의 행동은 비난과 시기를 받기도 했지만, 결국 뛰어난 창의력과 분석력을 인정받았다.
어떤 시험이든지 6개월이면 자신 있다는 송명근 박사.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의사생활을 하는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해 온 자신만의 공부 방법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대학입학시험도 미국의사자격시험도 모두 6개월 만에 끝냈다. 그것도 최고의 성적으로.
그런 그도 ‘입학시험을 위해 공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한다. 긴 안목이 없는 학부모들의 요즘 교육방식이 자식을 망치는 길이라는 걸 알지 못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송명근 박사의 답은 간단하다. ‘공부는 재미있게 해줘야 한다’는 것.

공부를 재미있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책과 친구가 되는 것이다.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호기심이다. 어린아이들은 ‘이게 뭐예요? 저건 뭐예요?’ 하고 끓임없이 질문을 한다. 송명근 박사는 바로 이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을 ‘공부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호기심은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불씨’다. 누구나 호기심 많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 공부가 재미없고 하기 싫은 것은 어느 사이엔가 우리들 마음속에 그 풍부하던 호기심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닐까?
단순하고 본능에 가까운 초기 단계의 호기심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분야와 대상을 갖는 구체적인 호기심으로 자연스럽게 발전된다. 스스로 선택하는 책 읽기가 계속될수록 호기심은 끓임없이 자극되고, 스스로 해답을 찾는 습관은 저절로 만들어진다. 궁금한 것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았을 때의 기쁨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이미 ‘재미있는 공부’를 시작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아주 철저히 했죠. 공부가 재미있었어요. ‘아인슈타인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밤이든 낮이든 책을 보고 자료를 찾아서 스스로 공부했죠.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니까 공부를 하면서도 신이 났어요. 또 누구한테든 물어보게도 됐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습관도 들었고…. 성적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지만 그렇게 하는 습관을 갖는다는 것은 평소에 역량을 쌓아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해요. 나중에 그것을 바로 통계화할 수 있는 점수로 바꾸는 것은 쉬운 문제지요. 스스로 우러나서 폭넓은 지식을 쌓았던 것이 지금까지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Tip
송명근 박사의 ‘책과 친구 되기’ 5가지 방법
1 시험에 얽매이지 말고, 읽고 싶은 책을 읽어라.
2 궁금한 것이 생기면 ‘관련된 책 찾기 게임’을 즐겨라.
3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척척박사’가 돼라.
4 대형 서점이나 학교 도서관을 내 서재처럼 활용하라.
5 필요할 때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라.



최근 한국 로봇 산업계에 순풍이 불고 있다. 로봇이 정부가 선정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에 선정되는가 하면, 100억원 상당의 거대한 예산이 로봇 개발 프로젝트에 지원되고 있다.
그에 따른 젊은 로봇 공학박사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인 이 프로젝트의 총책임자가 바로 36세의 정우진 로봇 공학박사이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난 정우진 박사는 경제학 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귀국 후 한국 초등학교에 적응하는 데 적잖은 시간들을 보내야 했지만, 그 시절 외삼촌과의 만남은 정우진 박사에게 있어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세계의 자동차 정보는 물론, 기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슴 가득 품게 만든 외삼촌의 영향으로, ‘자동차’라는 하나의 꿈을 바라보며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에까지 입학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본격적인 로봇 연구에 매달려, 1996년 일본 로봇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 국제적으로 뛰어난 공학도로 인정을 받았다.
그런 그가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켜왔던 그만의 공부 비법은 바로 게임에 있다.
공부도 게임처럼 하자. 그런데 공부와 게임, 이 두 단어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하라’는 소리를 지겹도록 듣게 하는 것이 공부고, ‘그만하라’는 말을 듣게 하는 건 게임이다. 공부도 게임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게 된다면 성적도 빠르게 향상될 수 있지 않을까? 게임 상대로 정하고 단계별로 승부를 해서 레벨을 올려나간다면?
정우진 박사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6년 동안 고스란히 모아둔 자신의 게임 자료를 공개했다.
시기별로 그려진 ‘성적 향상 그래프’와 ‘시간별로 꼼꼼하게 짜여진 공부 계획표’들이 6년간의 학생생활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전교 1등을 한다’라거나 ‘이 책 한 권을 다 보겠다’라고 하면 그 목표가 너무 크기 때문에 공부를 시작하기가 어려워지겠죠? 그런데 자신이 ‘나는 앞으로 한 시간 동안 이만큼 보겠다’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실천하기가 쉬워져요. 석차에 있어서도 ‘그래프를 그려서 하다 보면, 지금은 성적이 안 좋아도 지금 할 일을 충실히 하면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겠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고, 그래프로 작지만 상승하는 변화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으니까 자신감과 의욕이 생기게 되지요.”

게임을 잘하기 위해서는 매순간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많은 실패를 통해 실력을 쌓고, 쉬운 단계부터 높은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하나하나 목표를 이룰 때마다 게임의 점수가 오르듯, 성적도 오르고 공부가 게임처럼 재미있어 지는 것이다.
공부 게임의 상대는 객관화된 ‘나’다. 마음속으로 정해둔 경쟁 상대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서 자기와의 약속을 지켜내는 스릴감을 맛보는 승자는, 바로 ‘나’와 겨루어 이긴 또 다른 ‘나’인 것이다.





1995년 5월 ‘KBS 일요스페셜’이란 프로그램은 ‘하버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전직 미 육군 소령’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방송했다. ‘가발 공장에서 하버드까지 서진규 모녀 이야기’란 타이틀이었다.

그녀는 71년 20대 초반의 나이로 단돈 100달러만 들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후 육군에 입대해 열 살이나 아래의 사병들을 제치고 ‘최우수 사병’으로 당당히 계급장을 받았다.
그녀는 주한 미군 최초의 여성 중대장을 지냈고 최초의 주일 미군 여성 장교로서도 훌륭히 역할을 수행해냈다. 마흔 둘의 나이에는 하버드대 석사 과정에 입학했고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학창 시절을 그리워하는 어른들이나 서진규 씨의 공통점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잔소리를 하는 부모님을 위해서나 선생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공부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공부는 목표 자체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수단과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스스로 깨닫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중요한 시기가 다 지나간 뒤에 뒤늦게 학창시절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서진규 씨는 어려서부터 자신이 ‘공부의 주인’이 되어 공부방도 따로 없고 시간도 없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간 것이다. 서진규 씨는 여러 번의 어려운 고난과 시련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굳은 의지로 잘 헤쳐 나가 좋은 결과들을 낳았다.

그녀의 공부 방법은 ‘짧고 굵게 하자’는 것이었다. 마치 조선무처럼 말이다. 이것이 서진규 씨가 말하는 ‘조선무식 공부법’이다.
시간이 많다고 공부 잘하는 것은 아니다.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진규 씨는 모래시계를 보여주며 ‘난 공부를 꼭 모래시계만큼만 했다’고 했다. 한 시간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하라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집중도가 유지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15∼20분이라고 한다. 따라서 ‘책상에 몇 시간 앉아 있는가’, ‘몇 시간 잠을 자고 몇 시간 공부를 했는가’라는 물리적 시간 양은 중요하지 않다.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공부를 하면 느슨하게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서진규 씨의 ‘조선무식 공부법’은 이러한 집중력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드러내 주는 좋은 방법이다.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지만 일도 해야 되고 돈도 벌어야 했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공부를 할 시간이 많지 않았던 서진규 씨. 그녀의 성공 비결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강의에 충실했던 것이고 또 하나는 하루 한 시간을 하지만 정말 몸과 마음을 다해서 그 한 시간만큼은 알차고 충실하게 공부했다는 것이다. “나의 한 시간 공부는 아마 다른 친구들의 열 시간 공부보다 훨씬 더 값지고 질과 양에서도 앞선 것 같다. 아마 내가 스무 시간 열 시간 공부할 수 있었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못했을 수 있다. 그 시간에 딴 짓을 하기 때문에”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요즘은 방학의 개념이 많이 변질되었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방학을 학생들에게 미리 다음 학기를 가르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학 때 미리 공부를 하고 나면 오히려 학기가 시작됐을 때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이야기다. 미리 교과 학습을 하게 되면 학교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며 동일한 내용을 반복함으로써 수업 집중도는 매우 부정적으로 될 수밖에 없다. 서진규 씨의 교훈을 기초해서 보면 아이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고 계획적인 시간에 집중하여 스스로 공부하도록 돕는 일이 가장 중요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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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15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한 인물들 입니다..^^ 저두 열심히 노력을~~~!!!
 

두부로 주말 특별식 만들기
웰빙 열풍으로 매일 밥상에 오르는 두부 반찬.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자주 먹으면 질리게 마련이다. 두부조림, 두부전, 두부찌개 말고 뭐 없을까? 오늘 저녁엔 가족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새로운 두부 반찬을 식탁에 올려보자.
저녁 일품식
두부 된장전골


재_료
두부(단단한 것) 1모, 쇠고기 100g,
배춧잎 4장, 쑥갓 8줄기,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
굵은 파 1대, 양파 ½개
쇠고기 양념 : 간장 2작은술, 설탕·다진 마늘·다진 파·
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전골 국물 : 다시마 10×10㎝ 1장,
물 4컵, 국물멸치 10g, 된장 1½큰술, 국간장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만_들_기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슬쩍 볶아 비린내를 없앤다. 다시마는 젖은 베보로 먼지를 닦는다.
2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 냄비 바닥에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팔팔 끓인다.
3 ②를 체에 밭쳐 국물만 받은 뒤 나머지 전골 국물 재료를 넣어 잘 푼다.
4 두부는 4㎝ 길이, 1㎝ 폭으로 도톰하게 썬 뒤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
5 쇠고기는 먹기 좋게 채썬 다음 분량의 양념에 재워둔다.
6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기둥을 뗀 다음 갓에 칼집을 넣어 반 자른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물기를 뺀다.
7 배추는 씻어 물기를 턴 뒤 4㎝ 길이로 저며썰고 쑥갓은 다듬어 줄기 끝을 약간 잘라내고 4㎝ 길이로 썬다.
8 굵은 파는 어슷썰고, 양파는 채썬다.
9 전골냄비에 양파와 쇠고기를 깔고 준비한 재료를 돌려 담은 뒤 전골 국물을 부어 식탁에서 끓여가며 먹는다.


모양, 맛을 새롭게!
신김치 두부쌈


재_료
두부 ½모, 김치 ¼포기
김치 양념 : 설탕·참기름 1작은술씩, 송송 썬 실파 1큰술, 통깨 ½큰술,


만_들_기

1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채반에 펴놓고 끓는 물을 끼얹은 다음 물기를 걷는다.
2 김치는 적당히 익은 것으로 골라 소를 털어내고 국물을 살짝 짠 다음 밑동을 잘라낸다.
3 볼에 ②의 김치를 담고 분량의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4 양념한 김치를 한 장씩 펼쳐 위에 ①의 두부를 놓고 돌돌 만다.
5 ④를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 접시에 담아 낸다.




밥에 비벼 먹는 양념으로도 OK
두부 된장무침


재_료
두부 ¼모, 청양 고추 1개
무침 양념 : 된장 1큰술, 참기름 ½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통깨 1작은술씩


만_들_기

1 두부는 으깨 물기를 꼭 짠다.
2 청양고추는 송송 썬 다음 씨를 털어낸다.
3 볼에 으깬 두부와 청양고추를 담고 무침 양념 재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 낸다.


두부 으깨는 법

두부를 칼편으로 눌러 곱게 으깬 뒤 젖은 베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짜 고슬고슬하게 만든다.
하나 더! 두부를 베보로 싼 뒤 무거운 도마나 돌로 눌러두면 물기도 빠지고 쉽게 으깨진다.


두부 반찬, 간단한 새 맛내기

1 색다른 반찬 양념&소스
된장 소스 : 미소된장·청주 2큰술씩, 맛술 4큰술, 참기름 1작은술
냄비에 된장, 맛술, 청주를 넣고 잘 푼 다음 중불에서
되직하게 끓여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맛을 낸다. → 두부를 구워서 발라 먹기 좋은 소스로 가지, 버섯과도 맛이 잘 어울린다.

깨 소스
: 깨기름(샐러드유·참기름 30cc씩, 볶은 참깨 30g)
식초 3큰술씩, 간장 3½큰술, 설탕·다진 파 2큰술씩, 다진 생강 ½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 참깨와 샐러드유, 참기름을 함께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나머지 재료와 잘 섞는다. → 두부냉채에 곁들이면 좋은 소스. 닭고기나 오이냉채, 샐러드 등에도 두루 쓰인다.


2 두부 물기를 빼 다양하게 활용하기

두부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그냥 요리하면 양념이 잘 배지 않아 맛이 없다. 접시에 베보나 키친타월을 깔고 먹기
좋게 썬 두부를 얹은 뒤 굵은 소금을 뿌려 물기를 제거하고 요리한다.





3 녹말가루 묻혀 깔끔하고 바삭하게!
두부를 지지거나 튀길 때는 녹말가루를 입혀 요리한다. 녹말가루가 두부에 남은 물기를 흡수해 기름이 튀지 않고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기 때문.
또 이렇게 하면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어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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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1-14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께요.. 워낙에 두부를 좋아해서..^^*

놀자 2005-01-15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부 요리 좋아해요..
치아 교정중이라 더 더욱... 두부 요리만 먹게 되네요..
딱딱하거나 질긴 요리를 제대로 먹을 수 없으니...ㅜ.ㅜ
 


잠자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라.
1주일 내내. 잠을 보충한다며 주말에 늦잠을 자지 마라.
침실 분위기를 시원하고 어둡게, 그리고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유지하라. 눈을 가리는 차양이나 귀마개도 도움이 된다.
오후에는 콜라와 초콜릿을 포함, 카페인을 마시지 마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녁은 최소한 잠자기 3시간 전에 먹어라.
뜨거운 우유는 훌륭한 수면제다. 그러나 알코올은 좋지 않다.
잠자기 30분 전에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마라. 부드러운 음악은 물론, 추리소설도 괜찮다. 그러나 소름 끼치는 소설을 피하라.
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이 지나도록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라. 그리고 다른 방으로 들어가 조용한 활동을 하라.

 

밤에 자면서 이뻐지는 방법

 

‘아침형 인간’이란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말. 충분한 숙면으로 전날과 달라진 활기찬 아침을 맞기 위한 제안.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가뿐히 일어나는 시간을 아침 7시로 정해보자. 아침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어 한결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숙면을 원한다면 우선 몇 시에 잠자리에 드는지 체크한다. 잠드는 시간이 일정치 않거나 너무 늦게 잔다면 이제부터라도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기르자. 우리의 신체는 시간이라는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신체 리듬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밤 11시 이전에 취침하여 7~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너무 배부르거나 배고픈 상태에서는 잠들지 말것.지방이 많아 소화가 더딘 스낵류도 자기 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배고픈 상태라도 잠을 쉽게 이룰 수 없으므로 비교적 위에 부담을 덜주는 과일류가 좋다.


1주일에 3일 정도 20~30분간의 걷기나 조깅 등 비교적 가볍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숙면을 취하도록 생활 습관을 바꾼다. 운동은 신체의 이완을 돕기 때문에 보다 빨리 잠을 이룰 수 있도록 해준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 전체가 나른해지는 샤워도 좋은 방법. 독서를 하거나 감미로운 음악을 듣는 것도 좋다.



숙면을 위한 좋은 자세는 오른쪽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다. 밤에는 항문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옆으로 자는 것이 좋고, 간 기능이나 폐 기능을 좋게 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눕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은은한 향을 피워 정신을 맑게 하고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는 허브티를 한잔 마신다.
향기로운 버블 바스와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따뜻한 욕조 안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목욕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과 미용에도 효과 만점이다. 특히 요즘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반신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반신만 물에 담그는 반신욕은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다리 부종 등 순환기 계통의 장애에 효과가 있다. 특히 고혈압과 심장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농약이나 방부제를 사용한 식재료나 화학조미료가 첨가된 음식이 아닌, 순수한 거름과 햇빛으로 정성껏 재배한 유기 농산물로 만든 오가닉 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생산지와 재배지의 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제대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제품은 반들반들 윤이 나는지, 껍질, 줄기 잎은 두껍고 거친지, 천연의 냄새가 많이 나는지 등도 확인해야 한다. 색이 너무 원색을 띠거나 모양이 예쁜 것은 가짜 유기농산물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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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트리오스 2005-01-14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때 불면증으로 고생해서 눈에 확 뜨입니다. 제 서재로 퍼갈께요^^

놀자 2005-01-14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불면증이 심했는데 조금씩 운동한 뒤로는 피곤해서 바로 잠이 오더라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