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아이린애들러의 창고♡ (http://blog.naver.com/kagomekikyo) >


 


 


 


 


 


"명탐정코난 수평선상의 음모"




 



 

하이헤이호를 항해하는 여객선.



그곳에서 살며시 다가오는 악마의 손길.




 

모리 코고로 : 범인은 반드시 이 배 안에 있습니다.
시라토리 닌자부로 : 단 600명의 용의자란 말입니까.





 



 

15년 전의 사건에 관련되어 있는 범인의 정체는!




 

쪽지내용 : 15년 전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10시 15분까지, 지하에 있는 마리나(요트,모터 보트용의 정박소 :역주)에 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일어난 수수께끼의 폭파사건과의 관련은...




 



 



 



 

도전할 것은 범인이 계획한 타임트릭!




 


하이바라 아이 : 이번만큼은, 속수무책이네.
에도가와 코난 : 반드시, 탄로날테니까.





 



 


그러나,




 

사건은 *** 전개. (죄송합니다ㅠ 모르겠;)




 


범인의 마수는 승객들을,




 

츠부라야 미츠히코 : 도망쳐요!!!




 

게다가, 내 동료들까지도 연루되게 한다.




 


스즈키 소노코 : ***
모리 란 : 신이치...





 


복잡하게 뒤얽히는 진상.




 



 

범인이 노리는 진짜 목적은...


그리고,


승객 600명의 목숨의 행방은...



모리 란 : 기억하고 있는 거지? 신이치.


쿠도 신이치 : 잊지 않아, 너만큼은...




 



 


바다트릭, 2개의 현장.
과거와 현재, 2개의 사고.





 

그것은 거대한 음모의 시작이었다.




 



 

격돌! 시리즈 최초! 이중서스펜스!


극장판 최신작, 명탐정 코난 '수평선 상의 음모'




 

에도가와 코난 : 란!!!!!!!!!!!!!




 



 



 



 

지금 극장에서 예매권을 사면,
특제 클리어화일도 함께 드립니다! (직역 : 특제 클리어화일이 따라갑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soyo12 2005-03-07 0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정말 보고 싶네요. 그런데 닌자부로는 후루하타 닌자부로라는 이름에 대한 패러디에요? 아니면 원래 일본에 닌자부로라는 이름이 많은가요? ^.~

놀자 2005-03-07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저도 정말 기다려 집니다.
켈님// 저도 보면서 타이타닉이 생각이 났어요!
소요님// 닌자부로 이름 흔치 않을걸요...잘 모르지만;;
일본 만화를 많이 봐서 어느정도 일본식 이름에 익숙해졌는데
닌자부로 이름 많이 보지 못했죠..ㅡ.ㅡa
 

늦잠 자는 아이에겐 빨간색이 효과

 

[중앙일보 2005-03-03 17:55]

[중앙일보]  머지않아 불어올 따스한 봄바람을 생각하며 봄 옷을 꺼내 정리하고 아이들도 새 학년 준비에 설렐 때다. 또 새해 벽두에 비장한 마음으로 세웠던 계획들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해 볼 시기이기도 하다.

 

사람마다 갖가지 목표를 세웠겠지만 한 집안을 꾸려가는 주부들에게는 무엇보다 남편의 음주 절제, 아이의 늦잠 버릇 고치기, 끝도 없는 집안살림 쉽게 하기 등이 공통 과제다.

 

하지만 남편과 아이에게 "술자리 가지 마라" "아침에 깨우면 바로 일어나라"고 잔소리를 하고 빨래와 집안 정리를 '즐겁게' 하는 것도 하루이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봤지만 올해도 목표달성이 쉬울 것 같지 않다면 컬러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

 

냉장고 문 앞에 '음주 수칙'을 써붙이고 퇴근시간 무렵에는 아이를 시켜 "아빠, 술 드시지 말고 빨리 들어오세요"하고 전화도 걸어봤지만 사교성 좋은 남편이 술자리를 마다할 리 만무하다. 이럴 땐 파랑이 특효다.

 

파랑은 진정 효과가 높아 지나친 음주를 절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짙은 파랑을 남편의 옷이나 주변에 소품으로 배치해 보자. 출근 전 남편이 "오늘은 좀 마실 것 같은데…"라며 늦게 귀가할 낌새를 보인다면 감색 양복에 블루 와이셔츠를 입도록 한다. 푸른 계열의 색 배치가 주는 차분함이 "한 잔 더 할까?"라고 들뜨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가라앉혀 준다.

 

술을 마시는 공간의 색도 '한 잔 더' 혹은 '이제 그만'을 유발한다. 1차가 끝나고 쓰린 속을 달랠 겸 "우동이나 한 그릇 할까"하며 찾은 포장마차가 빨간색 천을 둘러치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그래도 한 잔 더…"란 말이 나오게 된다.

 

알코올로 이미 흥분돼 있는 상태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붉은 계통의 색상에 둘러싸이면 '더 먹자'는 욕구가 솟구치게 마련이다. 반대로 푸른 계통의 조명이 있는 바나 카페에서라면 적당히 마시고 자리를 파하기가 쉽다.

 

매일 아침 늦잠 자는 버릇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는 빨강이 약이다. 주부 P씨는 초등학교 5학년인 딸과 매일 아침 '전쟁'을 하느라 애를 먹는다. 요란한 자명종도 별무신통. 그러다 보니 등교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도 하는 둥 마는 둥하고 학습 준비물이나 도시락을 두고 가는 등 정신이 없다.

 

이런 경우 자명종과 함께 빨간색이 눈에 확 띄도록 하자. 빨강 중에서도 선명한 시그널 레드(signal red)가 좋다. 잠에서 깬다는 것은 자율신경계의 각성이 높아지는 것을 뜻하는데, 강렬한 빨강은 각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아무리 흔들어도 이불을 놓지 않는 잠꾸러기라도 빨간 앞치마로 무장한 엄마 앞에서는 무의식중에 눈을 뜨게 된다.

 

하루 종일 끝없이 이어지는 집안일. 청소부터 세탁, 집안정리 등 후닥닥 해치워야 할 텐데 조금 움직이다 보면 몸이 늘어지고 "나중에 하지 뭐"하며 미루기 십상. 지루하거나 성가신 일을 할 때에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오렌지색을 활용해 보자.

 

오렌지가 갖고 있는 파장은 음악으로 말하면 라틴계의 삼바에 가깝다. 사람의 신경을 즐겁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같은 일이라도 좀 더 유쾌한 기분을 느끼도록 한다. 욕실의 조명을 오렌지색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귀찮게만 느껴지던 화장실 청소도 조금 다른 기분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야클 2005-03-06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파랑,빨강,오렌지색이 다 필요한 듯. -_-;

놀자 2005-03-07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색깔들을 집에 다 놔두면 참 알록달록해서 예쁘겠어요...ㅎㅎ
전 정말 빨강색만이 절실히 필요함...늦잠의 대가...ㅡ.ㅡ;;;;;;;
 

1~2주 출시예정작


가면전사 아쿠메츠 9
꿈의 공장 7
다크엔젤 20
댄더라이온 4
더칸 2
드래곤리바이브 1
러브러브 셰리 16
레드핑크 2
무책임함장 캡틴테일러외전 1
바사라 완전판 10
바키 21
반혼사 6
붉은매2 19
순백의 피오렌티나 21
슈팅스타 3
시마이사 1
십억소녀 9
아기장수 이야기 2
연애디스토션 4
연애지상주의 8
요매변성야화 1
우리들을 천사라고 부르지마 1
원반황녀 왈큐레 3
웰컴투 볼파크 2
지팡구 17
천일야화 2
키라라의 일 5
텐구 1
팩토리Z 1
푸른지평선 아래 4
현자의 돌 4
황금의 러프 12
히카리의 하늘 9
A to Z 3
Get Love 5



3~5주 출시예정작

그들의 일상생활 5
그랜드그레이스 1
그린빌에서 만나요 1
꽃보다 남자 소설 2
꽃이 있는 정원 1
나우 17
너의 파편 1
돌격!크로마티고교 6
두근두근 프레이즈 소설 2
리니지사가 1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7
마시리즈 3
막강콤비 학원기행 22
무뇌충겐씨 스토리 11
미녀는 못말려 5
미드나이트 선 6
바질리스크 4
번 9
별빛에스프리 20
보노보노 24
보이 24
사무라이건 7
상처 2
성전 애장판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4
소년탐정 김전일 단편집
와일드킹덤 5
완전판 드래곤볼 7
완전판 드래곤볼 8
왕의 여자 1
왕자님에게 키스를 1
일본훌리건 1
지평구EX 4
쭉쭉빵빵꽃미녀 탐정단 17
천상의 현 2
태극태을 5
통큰여총경 사쿠라코 8
폭음열도 5
플래티나 가든 10
홉스텝점프 4
G.DEFEND 17
JDC시리즈 3
Let다이 15
P 2
ZETMAN 3

※ 출판사에서 제공해주는 출시예정표를 참고했습니다. 실제 출시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3-06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보다 남자가 소설로 나오고 있었나??-.-a
소년탐정 김전일 단편집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도 기대..

明卵 2005-03-07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이 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4, 렛다이 15... 아, 좋습니다~
근데 대체 두근두근 프레이즈는 소설로 만들면 무슨 내용이 담기게 되는 걸까요?-_-? 야설?;;

놀자 2005-03-07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울님// 나나 11권 나온뒤 정말 12권 소식이 없어요....
저도 정말 기다리고 작품인데. 나나 소식 들어오는 즉시 알려드릴게요~
명란님/ 3월엔 기다리는 작품이 많군요.. 기숙사 생활로 주말뿐 못 보겠네요.
그때 몰아서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두근두근 프레이즈 소설은 내용없는 야설수준일 지도 모른..
만화책도 정말 난감수준인데...ㅡ.ㅡ;;;;;
 




‘요주의’ 혈액형 조심해라!
지독한 스토커가 될 확률이 높다.
1위 B형 - 스토커 기질이 가장 농후하다.
2위 O형 -집요한 면이 강해 스토커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3위 A형 -스토커가 될 수도 있으나 가능성은 낮다.
4위 AB형 -사생활을 침해받는 걸 싫어하고 남의 사생활도 간섭하지 않는다.
 
가장 거짓말을 잘한다
1위 O형 -거짓말을 밥 먹듯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뻔한 거짓말을 한다.
2위 B형 -거짓말을 하다 들키면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
3위 AB형 -거짓말을 잘 안 하지만 일단 했다 하면 완벽하게 한다.
4위 A형 -거짓말을 하기 전부터 드러나는 타입으로 본래 거짓말에 약하다.
 
바람기가 많다
1위 B형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 타입. 여러 타입의 사람에게 눈 돌리기 십상.
2위 AB형 -데이트 중 다른 상대와 연락을 취하는 등 천연덕스럽다.
3위 O형 -한 번 마음을 정하면 웬만해선 바람을 피우지 않는 타입.
4위 A형 -바람기는 범죄라고 생각하는 결벽증까지 느껴지는 타입.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3-07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가 결론 내리지요...ㅎㅎ(누구 맘대로?ㅡ.ㅡ;;;;;;)
무지 건전하며 소심하기도 합니다.

근데 비형도 만만치않게 소심해요...
다만 에이형보다 남들에게 티가 안날뿐이죠.

놀자 2005-03-0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형인 가족이 많네요,,,,

제가 비형인거 아시죠?
글서 제 비유로 든거라 확실하진 않죠....ㅡ.ㅡ;;;;
근데 전 정말 상처 받거든요..
근데 티가 안나서 그런지 더 상처(상처 줄라고 한 말은 아니겠지만.)를 쉽게 주더군요. 원래 사람들이 쉽게 말을 던지잖아요 장난식으로....
글서 일부러 체질에 안맞게 꿍한척 해 봤는데...
사람들이 너 답지 않게 왜 그러냐고 하더군요....정말 난감하던.
역시 비형은 밝은게 체질인가봐요.
다만 처음엔 티가 안나고 밝고 명랑하지만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가 남 모르게 쌓이고 쌓였다 하면 진짜 무섭게 돌변하죠.....ㅋㅋㅋㅋ


에이형이든 비형이든 또 다른혈액형이든 기분 나쁜말은 다 싫어하죠.
인간은 달콤한 말을 좋아하게 되어있잖아요...
다만 그 말(상처)에 각각 대처 하는 방법에 따라서 혈액형이 구분이 된다는(또 내맘대로 결론-_-....


각각 혈액형의 장단점있으니..
넘 소심한 성격 미워하지 마세요...^^

놀자 2005-03-09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형인 가족분이라 많이 싸우시면서 정말 그 혈액형을 싫어했군요.싫어할만 하죠.
지금은 글을 보니 아닌 것 같지만......^^ 님은 철이 빨리 들었나봐요.
이제는 가족분들과 이해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보니....

울집은 에이비형인 가족이 세명..-_-
에이비형 성격 비형 만만치 않게 억센거 아시나요?ㅡ.ㅡ
비형하고 붙었다 하면 집안이 시끄럽습니다..
저 맨날 에이비형 혈액형 청소년 시절 엄청 증오했습니다.
여동생과 남동생의 억센압박을 견디기라 여간 비형도 힘듭디다...ㅋㅋ
지금은 조금은 이해하려 하지만,글두 전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ㅠ.ㅜ
어린 남동생은 이해하고 잘 지내지만
여동생은 서로 다 성인이고 나이차도 2년차라 서로 고집만 부리며,
못된말만 하게되요. 그 잘난 존심이 뭔지, 에구 망신스러워라..
왜 님에게 이런말을 해서 난감하게 만드는지..그냥 무시하세요..;;

에구;;
여기가 혈액형 토론현장에 고민상담실 같은 곳이 되어버렸네요.;;;;;
 
달콤한 인생 ㅣ 최인호 중단편전집 5
최인호 지음 / 문학동네 / 2002년 4월
장바구니담기


그렇다.

눈물은 천사가 가진 묘약이다.

악마는 인간을 절망시킬 수 있지만 눈물을 갖고 있지는 못하다.

눈물은 오직 천사만이 가진 보석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절망하고 있을때 눈물을 흘릴수 있다면

우리는 천사로부터 위로를 받고 마침내 절망에서 벗어날수 있는것이다.


-.......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