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작품
1위 베르세르크 28권(관련글:베르세르크)
일본 내 누계 2000만부 돌파!
백천사의 영 애니멀에서 10년 넘게 장기 연재하고 있는 작품으로 당시 신인이였던 미우라 켄타로를 단숨에 수면 위로 부상시킨 만화입니다. 평론가들의 호평과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속에 오랸 시간동안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으로 방대한 설정과 세계관 위에서 펼쳐지는 독자를 압도하는 스토리 전개, 힘있고 세밀한 그림체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당시 신인이였던 미우라 켄타로의 신인다운 패기가 더해지면서 탄생된 걸작입니다.
2위 20세기 소년 18권(관련글:우라사와 나오키)
수십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시간적인 스케일과 해체된 시간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를 연계시키며 또 한 번 작가의 플롯 구성 능력에 탄사를 보내게 하는 작품입니다. '지구를 지키자!'라는 어릴 적 누구나 꿈꾸어 왔던 것을 몬스터 이상의 미스테리와 복잡한 플롯 구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숨막히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서 우라사와 나오키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
3위 블리치 16권(관련글:블리치)
국내에서 아이큐 점프에서 인기리에 연재하며 독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작품입니다. 액션과 코믹이 적절하게 연출되면서 상당한 재미를 던져주고 있으며 스크린톤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화면 가득한 장면들이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감각적인 각화의 표지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개인적으로 단행본 컬러표지는 흑백 표지만큼 인상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진부한 소재인 것 같으면서도 참신한 설정과 아이템들이 돋보이며 순간 순간의 임펙트가 좋을 뿐 아니라 스타일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4위 D.Gray-man 3권
세계는 그 파괴자를 사랑한다!
2004년 혜성같이 등장한 점프의 새로운 기대작(주간소년점프 2004년 27호부터 연재)으로 신예 호시노 카츠라가 야심차게 연재하고 있는 디 그레이맨입니다. '판타지 만화의 최선단'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독특한 분위기와 세계관으로 무장하며 점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만화로 1권이 발행 되었을 때부터 출판사의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독자들로부터도 호평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5위 호문쿨루스 5권
갑작스럽게 인체 실험을 위한 수술을 받게 후 타인이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게 된 나코시 스스무 통해서 전개되는 본격 서스펜스물로 국내에서는 대원을 통해서 정식으로 소개가 되어 있는 만화입니다. 이미 노조키야, 신 노조키야 등의 다소 충격적인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작품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알려져 있는 야마모토 히데오의 연재작으로 데뷔 시절부터 잔인한 만화를 그려온 작가의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6위 은혼 6권(관련글:은혼)
'천인'의 대두와 폐도령으로 인해 사무라이가 쇠퇴일로를 걷고 있는 에도시대 사무라이 정신을 굳게 간직한 남자 사카타 긴토키의 활약을 그리고 있는 만화로 막부 말기를 배경으로 스쿠터와 TV같은 현대의 상징물들이 함께 존재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은근 슬쩍 웃음을 전해주는 개그 센스와 지나치는 배경에도 잔재미를 전해주며 연재가 거듭 될 수록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7위 아이실드21 12권(관련글:아이실드21)
신예 이나가키 리이치로와 무라타 유우스케의 열정과 패기가 더해지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작품으로 연재 시작 이후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인기를 모으면서 점프의 고정 인기작으로 자리잡은 작품입니다. 만화만의 과장과 액션, 그리고 재미있는 설정이 더해진데다가 우정, 노력, 승리라는 점프 특유의 틀 안에서도 식상하게 만들지 않고 상당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8위 그남자 그여자 20권(관련글:츠다 마사미)
호박과 공주님, 천사가 사는 방 등의 단편작을 그린 츠다 마사미의 대표작으로 코믹한 설정과 신인이라고는 보기 힘들 정도의 역량, 그리고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로멘틱 코미디의 수작으로 코믹과 드라마, 무거움과 가벼움이 좋은 밸런스를 이루고 있으며(후반부에서는 다소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로 나가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9위 천생연분 15권
후미즈키 코우가 백천사의 영 애니멀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나비시 카오루와 일편단심 아오이, 그리고 주변의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평범하면서도 뻔해보이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이야기 구도 속에서 잔잔하게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작품으로 미우라 켄타로의 베르세르크, 러브 다이어리와 함께 영 애니멀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10위 의룡 8권
소학관의 만화잡지 '빅코믹 슈페리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연재되고 있는 작품으로 '영선데이'에 연재중인 '닥터 코토 진료소'와 함께 소학관의 간판 의학만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부패한 일본의 의료계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며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비교적 편안한 느낌의 닥터 코토 진료소와는 또 다른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타 빅윙 15권(관련글:야지마 마사오)
매일 15만명이 이용하는 신 도쿄 국제 공항 '빅윙'에서는 '투어 데스크'라는 공항 안내소가 있습니다. 인간 교차점에서 각각의 관계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야지마 마사오가 이번에는 공항 안내원 요시카와 쿠미코를 통해서 다양한 삶의 군상들은 물론이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의 모습까지 들려주고 있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주면서, 잔잔함과 훈훈함을 느끼게 해주는 '빅윙' 15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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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08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얼마만에 보는 베르세르크냐!!! ㅠ.ㅠ

세벌식자판 2005-03-08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르세르크.... 모아야 하는데....
이제 겨우 1,2권.. -_-;
언제 저 많은 걸 다 모을지...

놀자 2005-03-09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님도 저 같은 마음이시군요....ㅠ.ㅠ
세벌식 자판님// 정말 겨우 1.2권만 모아있는 상태면 난감하죠.
전 코난이 막막합니다....겨우 10권...-_-;;
어느 세월에 지금 권수를 따라 잡을지;
 

 버즈 2집.

 보컬 민경훈 1집때는 신혜성 필 났었는데ㅎㅎ

 지금은 살뺴서 느낌이 안난다.. 첨엔 신혜성 느낌이 나서 좋아해서 샀는데.....

이번 2집은 타이틀곡에 반해 구매 하게되었다.. 1집 처럼 좋은 곡이 많았으면 하는....

 

 일본 아토피코 오일이 다 써간다.

이번은 돈 없어서 양 많은 우리나라꺼? 써 볼려고 하는...

 

 

 

 

 

 

  

 

 유희왕은 남동생 녀석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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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도 예술이다.

칭찬도 예술이다.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극단적인 말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칭찬은 분명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있다.

이런 면에서 칭찬도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칭찬할 만한 모습을 찾아 내는
안목을 기르는 것도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하자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칭찬하는 것이 좋다.

누구나 칭찬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으므로
여러 사람 앞에서 칭찬하면 효과가 커진다.

그리고 단순히 "잘했어", "좋아요" 라는
모호한 칭찬은 형식적인 느낌을 주므로
"이 서류는 참 간결하고 설득력이 있군요"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한다.

군더더기 없이 하자

수학을 70점 맞던 아이가 90점을 맞았을 때
"참 잘했어.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오르지?
조금 더 하면 다음엔 100점 맞을 수 있을 거야" 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언뜻 보기엔 칭찬같이 들리지만
뒷말 때문에 아이는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칭찬을 할 때는 결과보다는
노력한 과정을 높이 사되, 현재의 상태와 느낌을
넘어서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게 한다.

다채롭게 하자

예를 들어 부모가 자녀를 칭찬할 때
"엄마는 우리 딸이 정말 자랑스러워"라는 글귀를 써서
잘 보이도록 장소나 책상 앞에 붙여 두면
아이는 큰 기쁨과 만족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칭찬을 표현하는 방법과 더불어 업적,
일하는 태도, 말씨, 인상, 옷차림 등 칭찬할 내용도
상황에 맞게 작은 일부터 다양하게 찾아본다.

과장되게 하지 말자
추켜세우기 식의 지나친 칭찬은 주의해야 한다.

과장된 칭찬은 평소에 하던 칭찬마저
그 진실성을 잃게 하므로 잘한 일에 대해서만
칭찬하는 것이 좋다.

한편, 자신을 과소 평가하고
비하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칭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남을 칭찬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 좋은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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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08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
 

가벼운 두통이나 어깨 결림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가기에는 번거롭다. 그렇다고 가만히 두면 작은 통증이라도 아프기 마련이다. 이럴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알아둔다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희대 한방병원 김창환 교수에 따르면 “경혈은 인체의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의 기가 모이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경혈을 매우 중요시한다. 경혈을 통해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경락의 기를 조절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의 손에는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경혈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손 지압법이다. 손에 있는 경혈자리를 잘 알고 지압을 해준다면 그 경혈과 연결된 장부의 기능 또한 좋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손 지압법은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그 진가를 배가시키고 있다.

자, 그럼 각종 질병 고치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김창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두통이 심할 때 - 두점을 눌러주라


두통이 있는 경우에는 인체의 두부와 상응하는 손의 혈자리를 찾아서 치료하면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는 두통의 특징에 따라 각각 지압점을 달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앞머리와 이마 쪽에 통증이 심할 때는 전두점을 찾아서 눌러주어야 한다.

또 정수리와 그 주변이 아플 때는 두정점을 지압해주고, 좌우 어느 특정한 쪽에 통증이 있을 때는 편두점을 눌러준다.

그런 반면 뒷머리가 묵직하고 아플 때는 후두점을 지압해주는 것이 좋다. 이들 혈자리는 모두 손등에서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에 위치한다.

전두점은 두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말하고, 두정점은 세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가리킨다. 편두점은 네 번째 손가락의 외측을 말하고, 후두점은 다섯 번째 손가락의 외측에 위치한다. 혈자리를 자극할 때는 면봉이나 이쑤시개 등을 이용하여 눌러주면 된다.

특히 이들 혈자리를 눌러줄 때는 합곡점도 같이 눌러주는 것이 좋다. 합곡은 두면부의 경락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요혈(要穴)이 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멀미 심할 때 - 합곡점을 눌러주라

합곡은 사관혈이라고 불린다.


사관혈은 체내에서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각종 질병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혈자리다.

이러한 합곡은 소화기계통의 이상이 나타날 때 가장 기본적인 혈자리가 된다. 멀미와 소화불량은 반드시 위장관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므로 합곡혈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치료하면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불안할 때 - 신문혈을 눌러주라


신문은 한방에서 말하는 수소음심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근본 혈자리로서 불안, 두근거림, 놀람 등의 심장관련 계통질환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신문혈은 각 경맥의 근본이 되는 원혈로서 맥의 성쇠현상을 알아볼 수 있고, 동시에 치료할 수도 있는 혈자리이다.

어깨 결림이 심할 때 - 후계혈을 눌러주라


후계는 수태양소장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오수혈 중 수혈(兪穴)에 해당하는 혈자리이다.

수태양소장경의 경락은 어깨와 등의 부위를 지나며 수혈은 혈자리의 특성상 관절통증과 각종 신경통에 활용할 수 있는 혈자리를 말한다.

요통이 심할 때 - 영골·대백·중백을 눌러주라

영골, 대백, 중백은 기를 소통시키고 정체된 것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어혈을 치료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급·만성 요통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지압법이다.


생리통이 심할 때 - 부과, 환소를 눌러주라


부과, 환소는 부인과의 모든 질환에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두 혈자리는 단독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항상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보다 뛰어나게 한다. 이 두 혈자리는 생리통 외에 대하나 월경불순 등에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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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3-08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놀자 2005-03-08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올린 페이퍼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인사 1
김하인 지음 / 생각의나무 / 2001년 6월
품절


가슴에 든 사랑과

주머니에 든 송곳은 숨길 수 없다지 않는가.

눈빛에 그늘이 있고

미소에 온기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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