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위에 올라 앉은 행복
브리짓 민느 지음, 나탈리 포르티에 그림, 이정주 옮김 / 삼성출판사 / 2004년 6월
절판


행복 1

어린시절 갖고 있던 행복들...

아주 소소한 것들이지만 그것이 우리들의 행복이었다.


행복 2

행복 3

행복 4

행복 5

행복 6

행복 7

현재 나는 불행하다...
현재 행복의 만족 못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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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3-31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토 상태 완전 불량...-0-
클릭해서 보기....^^;
 


http://home.pusan.ac.kr:8000/~animland/bbs/zboard.php?id=dragonball
[일본]토리야마 아키라의 단편집 "네코마인 완전판" 4월 4일 발행!



http://home.pusan.ac.kr:8000/~animland/bbs/view.php?id=speci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잡담]아무리 토리야마 아키라라고 하더라도 "단편집"만으로 큰 판매량을 기대하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첫발행 단행본부터 무려 "완전판"이라는 고급사양으로 발행한다는 사실은 토리야마 아키라의 작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myhome.naver.com/db50jini/2/neko.html
[잡담]일단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즐겁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부활한 토리야마 월드 속에서 재치만점의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유쾌함만으로 이 작품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드래곤볼"의 캐릭터들이 잠깐 등장하고(베지터 왕자님의 매너모드 휴대폰 만세!!) 몇가지 설정들을 패러디하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네코마인(잡종)의 활약을 그린 코믹물입니다.

http://home.pusan.ac.kr:8000/~animland/bbs/view.php?id=informatio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6
[잡담]2005年3月21日(月)~27日(日)시청률에서 4위에 랭크된 "원피스+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 앞 파출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파출소"의 방영은 2004년 12월 19일 최종화를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특집 스페셜로 별도의 에피소드가 후지TV 저녁 7시부터 1시간동안 방영되었습니다. 4위에 랭크된 원피스+파출소의 방영시간을 보면 "114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원피스가 1시간 파출소가 1시간 이렇게 2시간 스페셜로 묶어서 방영되었습니다.(<기다리셨습니다! 료츠도 함께 모여 대흥분! 벚꽃이 만개한 애니메이션 스페셜>에서 보면 "료츠와 함께"라는 문구가 들어 있는 이유도 "료츠"가 바로 "파출소"의 주인공 "료츠 간키치"이기 때문입니다.)

http://www.fujitv.co.jp/bangumi/last_week.html
[참고]후지TV편성표

http://news.www.infoseek.co.jp/topics/entertainment/comic_animation.html?d=17fuji52344&cat=7&typ=t
[관련기사]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특집 스페셜 방영


http://www.kodansha.co.jp/zhp/hp.htm
[일본]매거진Z 5월호 -> 오토모 카츠히로 원작의 스팀보이 만화판 연재 스타트!! 그리고 "닥터K"의 작가 "마후네 카즈오"에 의해서 ""울트라맨"이 부활!! 7월호부터 연재.


http://yj.shueisha.co.jp/
http://www.s-manga.net/mens/yj.html
[일본]영점프 18호 -> 타카하시 츠토무 SIDOOH 외


http://www.hakusensha.co.jp/silky/sis0505.html
[일본]실키 5월 증간호 -> 타케바야시 사오의 고래의 표시 외

http://annex.s-manga.net/body/main.html
[일본]미모리 아오의 'B.O.D.Y' 집영사 스페셜 페이지 오픈

http://music.yahoo.co.jp/jpop/music_topics/oricon/20050329/oritpc001.html
[일본]테니스의 왕자님 관련 시디가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100타이틀을 돌파!

http://www.fan.to/topics/topics.php?number=471
[일본]'마이 멜로디'도 애니메이션화 결정.


http://www.s-book.com/plsql/com2_detail?isbn=4088737911&jcode=
[일본]나루토 27권 - 사스케와 나루토의 결말은.... 그리고 카카시의 사륜안의 얽힌 추억과 나뭇잎 마을의 '금빛 섬광', '하얀 이빨'은 누구인가? 첫번째 반환점을 돌게 되는 나루토 27권이 4월 4일 발행됩니다.

바보인 채로는...
이 세계를 살아가기 힘든 게 현실이야.

...알았어요.
그런게 현명한 거라면
난 평생 바보여도 좋아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5033017380856493&linkid=68&newssetid=39
[국내]애니메이션 역사의 혁명적 사건?

http://www.kocca.or.kr/ctnews/kor/SITE/data/html_dir/2005/03/31/200503310001.html
[국내]데일리줌 신춘만화 공모전 개최

http://www.kocca.or.kr/ctnews/kor/SITE/data/html_dir/2005/03/31/200503310002.html
[국내]SICAF 애니메이션 영화제 작품 공모

http://cartoon.or.kr/board/read.php?board_id=notice2&boardnum=2710&idx=2654&category=1&keyword=&key=4&start=1&cb=&Pcode=1
[국내]'앨리시움' 권재웅 감독, '작가와의 만남 행사'초청


[일본]데스노트 6권, 딸기100% 15권


[일본]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144권, 테니스의 왕자 144권


[일본]무장연금 7권, 모험왕 비트 9권


[일본]미확인소년 게도 4권, 드래곤 드라이브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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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5-04-05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잘나가는 파출소인가 하는 것이 최장수 연재하는 만화 아닌가요? 어디선가 그렇게 제목만 본 것 같은데...그런데 딸기 100% 앞부분 겉표지 나름대로 상큼했던 것 같은데...저 겉표지는 좀 퇴폐적으로 보이네요. 혼자만의 생각///

놀자 2005-04-05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나가는 파출소 가장 최장수 만화 맞아요..정말 대단한 듯...
소재 고갈도 안되나 봐요...ㅡ.ㅡ;;;;
딸기 100% 15권 표지 압박이 심하네요..남자들의 시선을 확 끌듯....ㅎㅎ
 

손자병법 36계
 
 
승전계(勝戰計)  아군의 형세가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을 때 말을 타고 적을 압도하는 작전을 말한다.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제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다.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  남의 칼로 사람을 해치다.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  쉬다가 피로에 지친 적과 싸운다.
제5계 진화타겁(趁火打劫)  :  상대의 위기를 틈타 공격한다.
제6계 성동격서(聲東擊西)  :  동쪽에서 소리지르고 서쪽으로 공격한다.

적전계(敵戰計) :아군과 적군의 세력이 비슷할 때 기묘한 계략으로 적군을 미혹시켜 승리를 이끄는 작전이다.

제7계 무중생유(無中生有)  :지혜로운 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제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 기습과 정면공격을 함께 구사한다.
제9계 견안관화(隔岸觀火)  : 적의 위기는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 웃음 속에 칼이 있다.
제11계 이대도강(李代桃僵) : 오얏나무가 복숭아을 대신해 죽다.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  :기회를 틈타 양을 슬쩍 끌고 간다.

공전계(攻戰計) : 자신을 알고 적을 안 다음 계책을 모의하여 적을 공격하는 전략이다.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 풀을 헤쳐 뱀을 놀라게 한다.
제14계 차시환혼(借尸還魂) : 죽은 영혼이 다른 시체를 빌려 부활하다.
제15계 조호리산(調虎離山) : 호랑이를 산 속에서 유인해 낸다.
제16계 욕금고종(欲擒故縱) :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을 풀어 준다.
제17계 포전인옥(抛磚引玉) : 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제18계 금적금왕(擒賊擒王) :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혼전계(混戰計) :적이 혼란한 와중을 틈타 승기를 잡는 전략이다.

제19계 부저추신(釜低抽薪)  :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제20계 혼수모어(混水摸魚)  : 물을 흐려 놓고 고기를 잡는다.
제21계 금선탈각(金蟬脫殼)  : 매미가 허물을 벗듯 위기를 모면하다.
제22계 관문착적(關門捉賊)  :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
제23계 원교근공(遠交近攻)  :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나라를 공격한다.
제24계 가도벌괵(假途伐虢)  : 기회를 빌미로 세력을 확장시킨다.

병전계(幷戰計) :  상황의 추이에 따라 언제든지 적이 될 수 있는 우군을 배반, 이용하는 적략이다.

제25계 투량환주(偸梁換柱)  : 대들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 뽕나무를 가리키며 홰나무를 욕한다.
제27계 가치부전(假痴不癲)  : 어리석은 척 하되 미친 척 하지 마라.
제28계 상옥추제(上屋抽梯)  :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운다.
제29계 수상개화(樹上開花)  : 나무에 꽃을 피게 한다.
제30계 반객위주(反客爲主)  :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하다.

패전계(敗戰計) : 상황이 가장 불리한경우 열세를 우세로 바꾸어 패배를 승리로 이끄는 전략이다.

제31계 미인계(美人計)  : 미녀를 이용하여 적을 대한다.
제32계 공성계(空城計)  : 빈 성으로 유인해 미궁에 빠뜨린다.
제33계 반간계(反間計)  : 적의 첩자를 역이용한다.
제34계 고육계(苦肉計)  : 자신을 희생해 적을 안심시킨다.
제35계 연환계(連環計)  : 여러 가지 계책을 연결시킨다.
제36계 주위상(走爲上)  : 때로는 전략상 후퇴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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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떨리는 행복이다.

이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사랑은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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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3-31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괜찮아요...^^*

 



타임誌 "생물학적 차이 있지만 노력하면 극복 가능"


지난 1월 “여성은 남성에 비해 선천적으로 과학능력이 떨어진다”고 성차별 발언을 했던 로런스 서머스 하버드대 총장은 2주전하버드대 역사상 처음으로 교수들로부터 불신임을 받았다.


그러나 통계상으로 보면, 서머스 총장의 지적처럼 과학과 수학분야에서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뛰어난 성취도를 보이고 있다. 미국내 과학과 공학분야의 여성 박사학위 수여자는 남성들의 3분의1에 불과하다. 또 미국내 상위 50개 대학 여성교수들의 비율은겨우 15%에 머물고 있다. 미 대학입학수능시험(SAT)에서 남녀 학생들의 수학성적을 비교해도 남학생들이 평균 35점 이상 높다.

 

서머스 총장의 말대로 남성과 여성의 두뇌에는 선천적인 차이가있는 것일까?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최신호(28일자)에서 “생물학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두뇌 크기와 그 작용 등은 차이가있지만 환경과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그간의 뇌과학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남녀 뇌크기를 비교할 때성별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대체로 남성 뇌의 표면적은 여성의 뇌보다 10% 정도 넓다. 남성의 키가 여성보다 대략8% 크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남성의 뇌는 여성보다 약간 큰 편이다.

 

이러한 뇌의 외형적 차이는 작용의 차이로 이어진다. 여성의 좌·우 뇌는 남성보다 더 긴밀히 상호 작용을 하고 있으며 언어능력을 좌우하는 ‘아미그다라’의 작용이 더 활발하다. 이로 인해여성들은 뇌경색에 걸렸을 경우, 남성보다 회복속도가 더 빠르다.

 

반면, 남성의 뇌는 이성의 영역과 감정 영역이 여성보다 확연하게 구분되어 있다. 버지니아 공대의 해리어트 핸론은 “남학생들은 기계적 추론과 공간지각능력 등이, 여학생들은 글쓰기와 언어능력 등이 빨리 발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뇌뿐만 아니라 눈, 코, 입 등 감각의 인식에도 남녀간 차이가 존재한다. 심리학자 레오나드 색스는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두뇌와 연결된 눈과 코, 입의 발달이 남성과는 다르기 때문에 같은장면을 보더라도 확연히 다르게 인식한다”며 “여성들은 남성들이 보지 못하는 색과 무늬 등을 보고 남성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와 맡지 못하는 냄새를 지각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실제 실험쥐의 망막 움직임을 조사한 결과, 수컷은 운동감지 능력이 뛰어난 반면에 암쥐는 색깔과 무늬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선천적인 차이뿐만 아니라 주변의 기대나 환경 역시 과학과 수학능력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즉 어려서부터 얼마나 과학에 대한 동기부여와 흥미를 복돋아주느냐에 따라 과학성취도가달라진다.

 

남학생들이 어려서부터 낚시와 사냥 등 외부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에서는 여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남학생들보다 월등하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남녀학생들의 ‘테트릭스’ 게임훈련을 관찰한 미 템플대학의 노라 뉴콤비 연구원은 “선천적으로 남학생이 뛰어난 공간지각 능력을 보였지만 연습을 게을리했을 경우, 여성들에게 추월당했다”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성철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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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31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력의 중요성

놀자 2005-03-3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력이 뽀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