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eek
일주일의 시간동안

*To the prisoner, 7 days less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 To the sick, 7 days more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 To the happy, 7 reasons
행복한 사람은 일곱가지 이유를 가지고

* To the sad, 7 remedies
슬픈 사람은 일곱번 치유받습니다.





* To the rich, 7 dinners
부자에게는 일곱번의 저녁만찬이 있습니다.

* To the poor, 7 hungers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 To Hope, 7 new dawns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 To the sleepless, 7 long nights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 To the lonely, 7 chances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번 생기고





* To the absent, 7 guilts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번 짓게 됩니다.

* To a dog, 49 days
개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 To a fly, 7 generations
파리는 세대가 일곱번 바뀝니다.

* To businessmen, 25% of the month
비지니스맨은 한달의 25%로 지냅니다.

* To economists, 0.019 of the year
경제학자는 일년의 0.019로 지내지요.

* To the pessimist, 7 risks
비관주의자는 일곱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 To the optimist, 7 opportunities
낙관주의자는 일곱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 To the Earth, 7 turns
지구는 일곱번 자전을 합니다.

* To the fisherman, 7 returns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번 돌아오지요.

* To meet a deadline, too little
마감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 To create the world, enough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 To someone with the flu, the cure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 To a rose on a jar, death
꽃병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 To History, nothing
유구한 역사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To me, everything.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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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5-08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좋은 글이네요.

놀자 2005-05-08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전 이글을 통해 잠시 일주일이 소중하게 다가왔어요.^^
야클님도 소중한 일주일 보내시길~
 

 

 

연예인들 사이 에서 인기짱!

 

자기 전 10분 다이어트

 

 


1. 목을 비스듬하게 숙인다. 손으로 머리를 눌러도 된다.

2.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좌우로 최대한 굽힌다.



3. 발끝을 앞으로 쭉 뻗었다가 다시 몸쪽으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4. 팔을 앞으로 쭉 뻗어 발끝을 잡아당긴다
5. 누워서 몸을 동그랗게 만들고 상체를 일으킨다.




6. 엎드려서 천천히 무릎을 구부렸다 편다.
7.엎드려서 엉덩이만 위로 올리고 상체를 앞으로 쭉 민다.



8.팔다리를 모두 띄우고 배의 힘만으로 몸을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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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Spa…
따끈한 물로 피부의 평화를 찾는다

여유로운 저녁, 손끝까지 나른해지는 스파를…


부스스한 피부, 허옇게 각질이 일어난 손.
아직도 거북이 등껍질 같은 손이 프로 주부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생각하세요?
빠듯한 살림에 한 달 생활비 뽑아내기가 힘든데 피부 생각할 틈이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문제는 피부가 아니라 푸석해진 마음이에요.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스파를 즐겨보세요.
욕조에 물을 받는 것마저도 힘이 든 날에는 세숫대야에 물을 담고 족욕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스파로 몸과 마음의 때를 벗겨 내세요.

01.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는 온몸을 욕조에 푹 담그는 욕조 목욕을 하세요.

02. 수압을 이용해 심장에서 먼 곳부터 간단한 마사지를 즐기세요.

03. 아침에 일어나 시원한 냉수 한 잔을 마신 다음 샤워를 해보세요.

04. 욕조에 30~40℃의 물을 반쯤 받고, 아로마 오일 등 입욕제를 넣어보세요.

05. 욕실에 아로마 캔들이나 음악을 틀어놓으면 몸의 피로는 물론 기분까지 좋아져요.

06. 반신욕을 끝낸 다음에는 피부 타입에 맞는 보디 케어 제품을 듬뿍 바르세요.

07. 일주일에 한 번 스크럽제로 손에 있는 각질을 제거하고 핸드크림을 바르세요.

08. 군살 없는 발을 만들기 위해 굽이 높은 하이힐이나 딱딱한 소재 구두는 피하세요.

09. 외출하고 돌아와서는 발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발바닥 전체를 꾹꾹 눌러주세요.

10. 몸이 나른할 때는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10분간 발을 담궈 피로를 푸세요.

11. 잠이 들기 전 퉁퉁 부은 다리를 벽에 세워놓고 부기를 빼주세요.

12. 설거지나 집안 일을 할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살림을 하는 것이 좋아요.

13. 운전을 할 때는 얼굴에 바르고 난 썬블록 크림을 손에 꼭 발라주세요.


스파를 제대로 즐기려면요…
천연 입욕제, 멀리서 찾을 필요 없다. 노폐물을 제거할 때는 소금을, 지성 피부인 사람은 다시마를,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생강을, 불면증이있을 때는 식초를 욕조에 넣고 반신욕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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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욕은 오래 하면 혈압과 맥박수가 상승하여 심장에 무리를 준다. 그러나 지나치게 높은 온도가 아니라면 오히려 물의 부력과 물 속에서의 움직임이 근육을 이완 시키는 데에는 족욕이나 반신욕보다 효과적이다

◎ 멋모르고 했던 전신욕 재해석


탕에 들어가기만 해도 탈진해서 10여 분간 아무것도 못하고 쓰러져 있던 나. 그러나 체험기를 위해 오랜만에 전신욕을 하던 첫날, ‘뜨거운 물이 시원하다’는 말을 절감하게 됐다. 낮에 많은 짐을 들고 다닌 데다 춥다고 어깨를 바짝 움츠린 탓에 어깨 결림 등 근육통이 심할 때였다. 그래서 문득 깨달은 것이 물의 온도와 공기 온도를 잘 조절하면 전신욕도 해볼 만하겠다는 것이었다. 전신욕은 오래 하면 혈압과 맥박수가 상승하여 심장에 무리를 준다. 그러나 지나치게 높은 온도가 아니라면 오히려 물의 부력과 물 속에서의 움직임이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에는 족욕이나 반신욕보다 효과적이었다. 그 다음부터 물의 온도를 약간씩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해봤다. 물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땀을 빼는 개운함이 없고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도 적었다.
번거롭게 물 온도를 잴 필요 없이 물에 들어갔을 때 따끈하다,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온도를 찾았다. 또한 물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물을 끼얹어 서서히 뜨거운 물에 적응해가는 워밍업 단계를 충분히 거치자 전신욕이 편안하게 느껴졌다. ‘뒤집어쓰는 탕’이라고 부르는, 바가지로 물을 끼얹는 방법은 일본에서 모든 온천욕의 시작으로 중요시되는 것이라고 한다. 탕에 들어가기 전에 비누칠과 샤워를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무심코 샤워를 하지 말고 몸이 충분히 욕탕의 물 온도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서서히 덥혀지도록 의식하면서 목욕을 하면 좋을 듯하다.





◎ 화제였던 반신욕 리뷰

전신욕을 하기에는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 나로서는 반신욕이 훨씬 매력적이다. 뜨거운 물에서도 지치지 않고 몸이 가뿐했으니 말이다. 더구나 전신욕을 하면서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목만 내놓은 채 물 속에 앉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보니 ‘심심하고 지겨워서 못살겠다’는 것. 그러나 책을 보면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을 수 있으면서 물 속에 몸을 담글 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내겐 훨씬 매력적이었다. 뜨거운 물에서의 탕욕은 차가운 물에서보다 에너지 소비량이 높다고 하는데, 그것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신욕이라 하더라도 탕욕은 몸을 지치게 하므로 반신욕 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이를 의식하지 않더라도 반신욕 후 나른해지고 잠이 쏟아진다.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내 친구는 이마에서 줄줄 흘러내릴 만큼 땀을 흘렸다는데 내 경우는 그렇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났다. 전신욕처럼 직접적으로 어깨 근육 결림이 풀어지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개운한 느낌은 충분했다. 그리고 보통 따뜻한 허브 티를 마시라고 권하는데 나는 귤을 먹었다. 몸은 나른해지는데 정신은 오히려 맑아지면서 문득 시트러스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느끼고 싶은 생각에 귤을 먹었는데 차를 마시는 것보다 좋았다. 반면 족욕을 할 때는 차를 마시는 것이 더 좋았다. 족욕의 부족함을 따뜻한 차가 채워준다면, 반신욕으로 약간 체력이 떨어졌을 때 귤의 시트러스 향과 풍부한 비타민, 공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 내게 원기를 회복시켜준 것이 아닐까?




◎ 뜨고 있는 족욕 도전

전신욕과 반신욕을 거쳐 이르게 된 족욕. 세 가지 목욕법 중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신체 조건과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목욕법이 다를 테니까. 그러나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에서 족욕은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 물론 반신욕이나 전신욕처럼 몸에 확연한 반응이 오진 않는다. 그러나 그만큼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게으른 사람도 자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힐을 신고 하루 종일 걸었던 날 발을 물에 담갔을 때의 시원함은 최고였다. 몸이 찌뿌드드한 사람은 전신욕과 비교하면 뭔가를 하다 만 것 같은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권장하는 일반적인 족욕 물의 온도보다 더 뜨거운 물을 사용했다. 뜨겁게 온도를 올려도 부담이 없는 데다가 내 경우, 전신욕과 달리 족욕은 물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만족스러웠다. 정말이지 데지 않을 만큼 물을 뜨겁게 해서 족욕을 했다. 그리고 틈틈이 물이 식지 않도록 뜨거운 물을 첨가해주고 따뜻한 차를 마셨다. 족욕만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따뜻한 차를 함께 마시면 좋을 듯하다. 심리적인 문제일지는 모르지만 족욕의 효과가 두 배 이상으로 느껴졌다.




◎ TIP ◎ 대표적인 입욕제 아로마의 효능

Q 에센셜 오일 입욕법은?

욕조에 10방울 정도 떨어뜨려 사용한다.

Q 증상에 따라 입욕제로 사용하기 좋은 아로마 오일은?

* 스트레스:로즈, 일랑일랑, 제라늄, 샌들우드, 라벤더, 로만캐머마일

* 변비: 로즈메리, 라벤더, 로만캐머마일, 레몬, 페퍼민트
* 감기: 티트리, 레몬, 베르가못, 라벤더, 로즈메리,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 빈혈: 로만캐머마일, 레몬

* 생리통: 라벤더, 로즈메리, 페퍼민트, 캐머마일

* 냉증: 제라늄, 티트리, 샌들우드

* 두통, 기타 통증 - 라벤더

* 불면증: 만다린, 일랑일랑, 로즈제라늄

* 우울증: 제라늄, 시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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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할 말 왜 해버렸을까?!! 정말 내가 싫다... 정말 죄송해요ㅠ.ㅠ 전 효녀가 못되어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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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5-06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머리 박고 죽고 싶다...ㅠ.ㅠ

2005-05-07 11:4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