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사]
고교데뷔 1
애장판 후쿠야당 딸들 2
마티즈 vs 체어맨 3
더칸 3
반혼사 7
용잡이 23

 

 

 



[학산문화사]
코드네임 BF 4
그레너디어 1
패닉스쿨 1
미스티 6
지그재그 덮밥 6

 

 

 

 

 


[대원씨아이]
배틀로얄 15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 8
한그릇 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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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뉴욕편도 책으로 나왔으면 하는데...(요즘 뉴욕편에 버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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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체리 1
라스트이닝 2
보스의 두 얼굴 71
스윙 1
하늘색 스크램블 4
개구리하사 케로로 8

[학산문화사]
쫑아는 사춘기 8
탐정학원Q 17
피치피치핏치 1
매지션탐정A 3

[대원씨아이]
왕같은 고양이 4
FLESH & BLOOD 2
엠블럼TAKE2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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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없인 함부로 인연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 번 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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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6-26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_ㅠ 퍼갑니다.

BRINY 2005-06-26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요즘 생각하는 바가 많긴 한데...일단 퍼갑니다.

미미달 2005-06-27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태껏 생각해왔던 것과 많이 다르네요.
법정스님의 책에서도 연기설을 따라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여겨라고 나와있고,
저도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피해를 당하는 걸 생각해보니 저 말이 현실적인 것 같기도 하구 말이죠.
퍼갈께요 ^o^

soyo12 2005-06-28 0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갑니다.^.~
 

잘못 알고 있는 먹이는 육아 상식
[1] 아토피가 더 심해질까봐 이유식을 미루고 있다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는 생후 100일에서 6개월 사이 아이들은 건성피부인데다가 장 면역력이 약해 음식에 대해 과민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 시기의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 이외의 음식을 수저로 먹는 연습을 하는 단계이므로 이유식을 뒤로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아토피의 원인은 분유와 같은 유제품이므로, 분유를 서서히 줄이면서 이유식을 시작해야만 한다. 알레르기 음식이 염려된다면 보리차를 숟가락으로 먹인다.

[2]냉동한 모유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해도 된다
냉동 보관한 우유를 먹일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해동하면 빨리 데울 수는 있지만 영양 성분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 이렇게 해 주세요
보통 50℃ 정도로 중탕을 하거나 자연 해동하여 먹여야 한다. 처음에 물을 뿌린 다음 미지근한 물에서 점점 뜨거운 물에 옮겨 넣는 식으로 해동시킨다.

[3]이유식에 간을 해도 아이가 잘 먹으면 상관없다
돌 전에는 이유식에 직접 간을 하지 않는게 좋다. 일찍부터 간을 하면 점점 자극적인 맛을 원하게 되어 위장이 강한 맛에 자극을 받게 된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아기들이 먹는 음식에는 되도록 간을 하지 않아야 식품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육수나 다시마물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간을 해주는 것이 좋다.

[4] 이유식을 먹지 않으려고 해서 전 단계로 돌아갔다
6~8개월 이후부터 세포 수 증가는 더디어지고 기능이 발달하기 시작해 체중 증가 속도가 줄어들고 먹는 양도 줄어든다. 또한 엄마가 주는 것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이면서 자기가 편하고 익숙한 것을 찾으려고 하므로, 이유식을 잘 먹지 않으려 하는 것은 당연한 행동이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메뉴를 바꾸어 고형식으로 먹이기 시작하는 게 좋다.

[5] 이유식과 분유를 같이 타서 먹이면 더 잘 먹는다
이유식은 무엇을 주느냐보다 어떻게 주느냐가 중요하다. 수저를 통하여 입으로 씹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이유식이라고 하는 것으로 젖병에 먹이는 것은 영양보충식일 뿐 이유식이 아니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이유식은 그 자체가 한 끼의 식사이므로 분유와 함께 타지 말아야 한다. 먹일 때는 숟가락으로 먹여야 한다.

[6]
이유식을 먹인 후 변비가 심해지면 중단해야 한다
모유나 분유는 유동식이라 수분이 많고, 먹는 양은 많지만 위에서 머무는 시간은 적다. 반면 이유식은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섭취하는 양은 작아지므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이유식을 시작할 때 변비가 생기는 것은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연기하거나 중단할 필요 없이 그대로 먹이면 된다.

[7]꿀은 몸에 좋은 영양식품이므로 많이 먹이는 게 좋다
벌꿀에는 비타민 B와 철분이 들어있다. 그러나 천연 꿀에는 보톨리누스균이라는 세균이 있어 돌 전 아이는 복용을 피해야 한다.

* 이렇게 해 주세요
면역력이 약한 돌 이전에는 음식 섭취를 할 때 조심해야 한다. 꿀, 보약 등 영양식품 보다는 단계별 이유식에 충실하여 돌 이후에는 어른 식을 먹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8]사골국물에 분유를 타서 먹이면 건강해진다
결명자나 사골국물 등은 아직 그 효능이 알려지지 않았고 농도가 높거나 고단백, 고지방이라 아이들에게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아이스크림도 끓여주라는 말처럼 모든 음식은 열을 통해 멸균 처리해야 한다. 분유를 탈 때는 생수를 끓이거나 보리차를 이용한다.

[9] 우유는 많이 먹일수록 좋다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지만 너무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하루 1ℓ를 먹인다면 2세 아이의 하루 필요 에너지 량의 반을 섭취한 셈이다. 오히려 규칙적인 식사를 방해하고 씹는 의욕도 떨어뜨린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우유를 많이 먹이면 다른 음식의 섭취가 적어져서 변비가 생기고 영양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하루 50㎖ 미만으로 섭취해야 한다.

[10]
약은 물에 녹이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억지로 먹인다
아이가 약을 먹지 않을 때는 억지로 먹이는 것보다 물에 녹여 먹이는 게 좋다. 물에 타서 먹이든 시럽, 분유, 주스, 아이스크림에 타서 먹이든 효과에는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 이렇게 해 주세요
약 중에는 물에 녹으면 쓴맛을 내는 약이 있으므로 약사와 상의를 하고 약을 선택해야 한다. 물을 탈 때 설탕 등 다른 물질을 넣는 것은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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